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중인 한 사람입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동업을 하고 있고 여자친구가 스마트 스토어의 전체를 담당하고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습니다. 4월 30일날 저희는 첫 거래하는 도매업체에 특정 물건에 대한 구매 예약을 진행하였고 64만8000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을 하였습니다. 도매업자는 주말 포함 10일이라고 정확하게 고지를 하였고, 5월 10일날 물품을 받고 배송을 할 것이라고 대답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거래처에서 10일이 지난 후 연락드리니 아직 물품이 안들어왔으니 다음주 초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또 이 말을 듣고 다음주 초 까지 기다렸고 후에 그 날이 다가오자 부처님 오신 날 이후에 물품이 들어올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자기네가 물품을 받았는데 물량을 덜 받았으니 일단 받은 물량을 배송하고 나머지 는 추후 받는대로 즉시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와서는 나머지 물량을 오늘 내로 받을 수 있으니 오늘 받으면 송장번호를 보내드 리겠습니다 후 전화를 안 받아 카톡으로 물량 취소 하겠습니다 라고 하니, 송장예약번호를 남겨놓았더군요 (현재 아직까지 물량 받지 못한 상태)
서두가 길어졌는데 어찌되었던 이 도매업자는 계속 날짜를 차일피일 미루면서 무조건 보내 주겟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송장 예약 번호" 만 받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전 이 사람이 너무 의심이 되어 이 사람의 계좌번호 그리고 전화번호를 검색 해본 결과 아무것도 뜨지 않았지만, 구글에 검색해보니 "대출갤러리"라는 싸이트에서 도매업자 자신의 계좌번호를 올리면서 토 토 관련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부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도매에 관련된 것 1도 모르면서 나대지마라, 원래 리스크는 감수해야된다 도매받기 엄청 힘든데 너 때문에 일을 다 망칠 상황이 왔다 는 식으로 저를 몰아가더군요. 저는 오늘 받을 물량을 보내 준다고 하였는데 왜 계속 날짜를 미루냐, 그리고 도대체 왜 대출 갤러리라는 싸이트에 도매업자라는 사람이 자신의 계좌번호를 올리면서 토토에 관련 된 얘기 를 하느냐 등등 이런 일로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도매 업자에게 이 것에 관련된 내용을 물어보니 자기가 한 적이 없다고 하네요 ㅎㅎ.. 판 여러분 혹은 도매업을 하시고 있는 판 회원분들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지금 현 상황에서 제가 화를 내는 것이 잘못 된 것인가요? 아니면 정말 도매업이 저렇게 차일피일 미루면서 진행하는 사업인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기본적인 건 압니다. 도매업자분들 물량 맞추는 날짜가 변동이 심할 수 있다는 것을. 그런데 이렇게 매 번 말이 바뀌는 도매업자를 상대로 리스크 테이킹을 하면서 까지 거래를 해 야되는지도 의문이고 제가 여자친구한테 쌍욕에 인신공격까지 들어가면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거에 대해 정말 현타가 옵니다. 도대체 누가 잘못 한 것일까요? 믿음이 부족한 제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말 화병이 걸릴 것 같아 하소연 한번 하겠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동업을 하고 있고 여자친구가 스마트 스토어의 전체를 담당하고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습니다.
4월 30일날 저희는 첫 거래하는 도매업체에 특정 물건에 대한 구매 예약을 진행하였고 64만8000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을 하였습니다.
도매업자는 주말 포함 10일이라고 정확하게 고지를 하였고,
5월 10일날 물품을 받고 배송을 할 것이라고 대답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문제는 거래처에서 10일이 지난 후 연락드리니 아직 물품이 안들어왔으니 다음주 초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또 이 말을 듣고 다음주 초 까지 기다렸고 후에 그 날이 다가오자 부처님 오신 날 이후에 물품이 들어올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자기네가 물품을 받았는데 물량을 덜 받았으니 일단 받은 물량을 배송하고 나머지
는 추후 받는대로 즉시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와서는 나머지 물량을 오늘 내로 받을 수 있으니 오늘 받으면 송장번호를 보내드
리겠습니다 후 전화를 안 받아 카톡으로 물량 취소 하겠습니다 라고 하니,
송장예약번호를 남겨놓았더군요 (현재 아직까지 물량 받지 못한 상태)
서두가 길어졌는데 어찌되었던 이 도매업자는 계속 날짜를 차일피일 미루면서 무조건 보내
주겟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송장 예약 번호" 만 받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전 이 사람이 너무 의심이 되어 이 사람의 계좌번호 그리고 전화번호를 검색
해본 결과 아무것도 뜨지 않았지만,
구글에 검색해보니 "대출갤러리"라는 싸이트에서 도매업자 자신의 계좌번호를 올리면서 토
토 관련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부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도매에 관련된 것 1도 모르면서 나대지마라, 원래 리스크는 감수해야된다
도매받기 엄청 힘든데 너 때문에 일을 다 망칠 상황이 왔다 는 식으로 저를 몰아가더군요.
저는 오늘 받을 물량을 보내 준다고 하였는데 왜 계속 날짜를 미루냐, 그리고 도대체 왜 대출
갤러리라는 싸이트에 도매업자라는 사람이 자신의 계좌번호를 올리면서 토토에 관련 된 얘기
를 하느냐 등등 이런 일로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도매 업자에게 이 것에 관련된 내용을 물어보니 자기가 한 적이 없다고 하네요 ㅎㅎ..
판 여러분 혹은 도매업을 하시고 있는 판 회원분들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지금 현 상황에서 제가 화를 내는 것이 잘못 된 것인가요?
아니면 정말 도매업이 저렇게 차일피일 미루면서 진행하는 사업인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기본적인 건 압니다. 도매업자분들 물량 맞추는 날짜가 변동이 심할 수 있다는 것을.
그런데 이렇게 매 번 말이 바뀌는 도매업자를 상대로 리스크 테이킹을 하면서 까지 거래를 해
야되는지도 의문이고 제가 여자친구한테 쌍욕에 인신공격까지 들어가면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거에 대해 정말 현타가 옵니다.
도대체 누가 잘못 한 것일까요? 믿음이 부족한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