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쓰니x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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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가 속사정을 털어야할지

작은아빠가 나르시트랑 가스라이팅을
저희가족한테 유독 무시하고 심하게합니다.

저희집안은 어렸을때 이혼가정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저랑동생을 키우기위해 지방을가시느라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저희를 맡기고 평일에 지방을가시고
주말은 저희한테오셨어요.

작은아빠는 그런 저랑 동생한테 막말과 가스라이팅을해오셨습니다 그래도 어릴때라 참을수있었어요.

근데 제가 성인이된후 남자친구소개시킬겸 친적분들 만나는자리에서 작은아빠랑 저랑 남자친구 셋이 우연히 남게되었는데 작은아빠는 남자친구와 저 앞에서 술을드시고, 아빠무시하는단어와 아빠 욕을 한참동안 남자친구앞에서 가스라이팅이랑 막말을 해오셨어요. 그걸 본 남자친구는 당황하고 다음날 딸 앞에있는데 아버님욕을 할수가있냐고 말을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화가 차올랐어요. 정말 죽어버고싶을정도록 복수하고싶더라고요

안보고살고싶지만 가족관계때문에 어쩔수없이 보게되는일이
많아서 계속 마주쳐야합니다.

저는 아빠가 남 부럽지않게 잘키우고 엄마없는 소리 안듣게할려고 열심히 키우셧어요 그런 저희아빠를 모욕하고 가난하다는이유로 사람무시하고 저희아빠는 충분히 잘 살수있는데
저랑 동생 키우려고 돈 못모으셨지만 무시받을정도록
삶을 나쁘게 산것도아닌데

이런 작은아빠를 어떡해 응징을 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