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제가 친정간 사이에 여자 동기들이랑 밤새 술 마시고 논 걸 들켰네요. 여자 동기들이랑 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점심밥도 같이 먹고, 쉬는 시간에 만나서 놀기도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아닌 거 같아서요.
같은 직군이고 친하기도 하고 그런 건 이해할 수 있었고, 쉬는 시간에도 만나서 논다는 것도 친하다니까 이해할 수 있었는데, 밤새 술을 마시다니요.. 남편은 너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는 안 보겠다고 하는데, 맨날 보는 사이인데 그게 지켜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거 같나요?
남편이 여자 동기들이랑 밤새 술 마시고 놀았다는데
여자 동기들이랑 밤새 술 마시고 논 걸 들켰네요.
여자 동기들이랑 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점심밥도 같이 먹고,
쉬는 시간에 만나서 놀기도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건 아닌 거 같아서요.
같은 직군이고 친하기도 하고 그런 건 이해할 수 있었고,
쉬는 시간에도 만나서 논다는 것도 친하다니까 이해할 수 있었는데,
밤새 술을 마시다니요..
남편은 너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는 안 보겠다고 하는데,
맨날 보는 사이인데 그게 지켜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거 같나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3ccx2z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