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혼해서도 자식이랑은 따로 연락하는 경우가 많던데
난 이혼하고 단 한번도 연락 온 적 없어
아빠가 연락 막거나 한거 당연 아니고
태어난 곳에서 쭉 자라서 솔직히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찾아내서 올 수 있음
근데 한번도 그러지 않은게 진짜 신기함
본인 배아파 낳은 자식이 궁금하지 않나? 하다못해 스쳐지나간 전남친 전여친도 문득 잘사나 생각들잖아
딱히 그리움이나 원망은 아니고 신기해서
하긴 자식 생각을 조금이나마 할 사람이면 태어나자마자 바로 이혼하지도 않았겠지
자기 인생이 제일 중요한 사람인가봐
나 낳은 엄마가 어떻게 연락 한번 안할까 신기해
난 이혼하고 단 한번도 연락 온 적 없어
아빠가 연락 막거나 한거 당연 아니고
태어난 곳에서 쭉 자라서 솔직히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찾아내서 올 수 있음
근데 한번도 그러지 않은게 진짜 신기함
본인 배아파 낳은 자식이 궁금하지 않나? 하다못해 스쳐지나간 전남친 전여친도 문득 잘사나 생각들잖아
딱히 그리움이나 원망은 아니고 신기해서
하긴 자식 생각을 조금이나마 할 사람이면 태어나자마자 바로 이혼하지도 않았겠지
자기 인생이 제일 중요한 사람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