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출산 D-1 이 사람에게도 돈봉투 받았다 ‘울컥’

쓰니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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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보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황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5월 21일 황보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산 전 마지막 사우나"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황보라는 "목욕탕이 없어진다닌 너무 서운하다. 사장님이 오덕이 잘 낳고 오라며 용돈을 주셨다. 울컥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보라가 받은 돈봉투가 담겼다. 황보라의 순산을 기원하는 주변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이에 대해 황보라는 "더 잘해드릴 걸. 순산하고 올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 또 개인 채널을 오픈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난임이었던 황보라는 시험관 수술을 4차까지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5월 23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