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며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20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mall talk & fun(16살 아이들 참 이쁘대..좋을 때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미국의 한 리조트 수영장을 방문, 보기만 해도 섹시한 비키니를 입은 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을 통해 가꾼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또 알리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방송된 2024 KBS ‘창작동요대회’에 알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가수 알리, 아들 낳고 언제 이렇게 복근을..치명적 비키니 몸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며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mall talk & fun(16살 아이들 참 이쁘대..좋을 때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미국의 한 리조트 수영장을 방문, 보기만 해도 섹시한 비키니를 입은 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을 통해 가꾼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알리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방송된 2024 KBS ‘창작동요대회’에 알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