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절 때려요

쓰니2024.05.22
조회297
안녕하세요.
저는 초6 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린이 집 다닐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어요.
유치원 때까지는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이랑 같이 살았어요
이제 초1때 새엄마와 결혼하셨어요 결혼허기 전에는 엄청 친절하셨는데 결혼하시고 나서 절 때려요. 그리고 엄마 아들 2명 저버다 나이 차이가 큰 오빠들이었어요. 그리고 사건 처음 시작한거는 제가 티비를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당연히 엄마는 바쁘니깐 아빠헌테 허락을 받았고요. 근데 거실에 cctv가 있는지 아시더라고요 전화 와서 그냥 받았죠 갑자가 엄청 소리를 지르셨어요. 차 안 이었는데 화나셨는지 빵빵이 계속 치시더라고요. 저도 그때 울었어요 그리고 집에 오시고 텀블러를 던지시고 가방을 던지셨어요 그리고 허락 할때까지 티비를 금지 시키셨어요 그 후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할머니 한아버자 제주도 고모 제 친구들은 다 알아요 아빠도 아는데 엄마를 달래주지만 엄마는 왜 내 편이냐며 소리치셨어요 아빠는 말로는 이혼헌다고 하셨어요. 근데 하지먼 하지 않았죠 그거 땜에 제가 불행해 지는걸 몰랐죠 아빠는 다시 유치원 때처럼 아빠랑 둘이 살까? 라고 하셨어요 네 라고하면 속상해 하실까봐 말도 못했죠 그리고 방금도 영어 숙제 있는지 몰랐는데 그거 때문에 화내고 때리려고 했었어요 제가 숙제가 많아서 오래 앉아있는데 그거 갖고 너 앉아 있는거 보면 진작애 서울 갔다 너 서울대는 어디쯤 인지 알지? 멍청한 애들은 못가는 곳 이라고 하사면서 제가 엄청 싫다고 저랑 이야기하기 싫다고 하셨어요 어떻개 하죠? 전 너무 죽고 싶어요...

댓글 1

111오래 전

새엄마가 화가나서 텀블러를 던지고 가방을 던진거얘요..? 아빠는 그 사실을 알고 있나요? 모르신다면 새어머니와 있었던 일들 알리고 도움 요청하세요. 새엄마랑 같이살기 힘들다고 말씀드리고, 다른 가족과 살고싶다고 얘기해요. 아빠가 이혼 생각이 없으신 거면 계속 새엄마와 살아야 할수도 있겠네요. 그때에는 정말 힘들겠지만 성인이 될때까지는 꾹 참아야 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새엄마가 또 폭력을 가하면 112에 전화해서 신고하시구요. 적극적으로 도움 요청해요!! 상황이 너무 딱해서 댓글 남겨요. 우리 친구를 위해 기도할게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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