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첫 직장이고, 열심히 해야지라는 심정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 날부터 제가 할 수 있다는 걸 다 떠안기고 가는 거 같아서요. 한달동안은 회사에 사람이 부족하니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했는데, 점점 제 업무가 아닌 타부서 업무까지 제가 하고 있는 걸 보고, 제가 스스로 너무 힘든 거 같아서요. 업무가 많은 것도 있고, 야근도 잦아지고.. 할 수 있다고라고만 말했을 뿐인데 이렇게 힘들어질줄은 예상하지 못했어요ㅠ
할 줄 안다는 게 힘든 일이었네요.
첫 직장이고, 열심히 해야지라는 심정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 날부터 제가 할 수 있다는 걸 다 떠안기고 가는 거 같아서요.
한달동안은 회사에 사람이 부족하니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했는데,
점점 제 업무가 아닌 타부서 업무까지 제가 하고 있는 걸 보고,
제가 스스로 너무 힘든 거 같아서요.
업무가 많은 것도 있고, 야근도 잦아지고..
할 수 있다고라고만 말했을 뿐인데 이렇게 힘들어질줄은 예상하지 못했어요ㅠ
평소에는 장난 삼아서 그만두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오늘은 많이 힘드네요ㅠㅠ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snrbe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