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들딸을 키우고있는 30대주부입니다..
너무 화나고 분해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마음에 글씁니다
이야기가 길것같습니다
저희집은 스타필드가 바로앞에있는 곳에 살고있고
형님네 아이들은 5학년 3학년 아들 둘이있습니다
그런데 형님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팝업을 스타필드에서 한다며 이쪽에 온다고하면서 형님이 자기힘들어서 동서네갈지도 모른다고하길래 네오시라 했습니다
그날 랜덤박스도 사야한다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와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선착순으로 살수있는거라 새벽에일어나서 애들이랑 오실거생각하니 너무고생스러우실거같아 저는집앞이고하니 평일에 제가 사놓으면 좋겟다싶어 저희둘째도 데리고가서 두개를 사놨습니다..
주말에 와서 같이 점심을 먹고 근처 농구대가있어서 남편이
아이넷과 골넣기하며 놀아줬습니다
형님네 첫째둘째 제아이들 순으로 공을넘겨줬는데
저희첫째아이 순서인데 형님네둘째가 그걸 기어코뺏어서 공튕기기를 하는걸 보고 쟤또저러네 싶었습니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거든요
남편이 둘이 한번씩 돌아가며 하라고 폰을줬는데
저희아이가 자기차례라고해도 안주고 자기만했던일
정말 화났던건 어버이날이였어요
시어머님 형님네와 다같이 밥을먹으러 식당에갔습니다
대기가정말 많았고 대기석에도 사람이정말 많았는데
시어머님과 제아이 둘이 앉아있었습니다
형님네는 어디를 잠깐다녀오는상황에 형님네둘째가 혼자 저희쪽으로 오더니 다짜고짜 저희첫째아들에게 나와 라고 명령조로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아이가 안나오니 제아이를 잡아끄집어내고 자기가앉는걸보고 화가났지만
같이앉아하며 낑겨앉혔습니다
그런데 농구공도 뺏는걸 보니 깊은빡침이 올라왔지만 참았고
스타필드로 이동중에 형님네둘째 하는소리가
저희집과 스타필드가 가깝다며 랜덤박스 사기쉽네라고 했다더군요 그말듣고 남편이 사기쉽다니 작은엄마가 줄서서산거야 라고 말했더라구요 저는 그당시에 걔가 말하는걸 못듣고 나중에 남편한테 들었습니다
집앞이라고 사기쉬웠던거아니고 평일이였는데도 사람이많아 저도 이틀만에 성공한거였거든요
선물이라며 돈도받지않았고 좋은마음으로 사놓은건데
저런말을 들으니 참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3학년이면 할말못할말 구분할수있지않나요?
어떻게 이렇게 싸가지가 바갈쓰일까요
스필에서..
저희둘째딸(5살) 의자에 엎드려있는 자세로 있었는데
아주버님..저희딸 엉덩이를 그냥톡톡도싫은데 완전 쭈물럭쭈물럭 거렸습니다 너무깜짝놀라서 벙쪄있는데 옆에있던 형님네둘째까지 저희딸 엉덩이치네요
그건 형님이 제지하셨고요 저도그상황에 뭐라고했어야했는데 못한게 너무바보같습니다
아주버님도 정말 무개념 예의밥말아먹은사람이라 쌓인게많습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때 저한테 쟤라고하더라구요
저한테 제수씨라고 하는걸 들어본적이 없고
이날도 와서는 말도안하고 뚱 화난줄알았습니다
이렇게행동할거면 오지말지 너무 불편했고요
스필에서 게임체험후 빨리 자기들 집으로 가버렸음싶었는데
둘째싸갈쓰가 저희집에 놀러오고싶어하더라구요
전모른척하고있었는데 남편이 과일이나먹고가해서
집으로 왔어요 와서도 맘대로 이방저방 다들어가고
공차고 뛰고 난리였네요
그리고 전 남의집에갈때 뭐라도 작은거라도 사가는데요
그게예의라고생각해서요..
형님네 이번에 두번째오시는건데 빈손으로오셨네요
저희 이집 이사와서 와보실때도 빈손이였구요
형님네도 작년에 이사했는데 저는 이사하기전집 갈때도 오랜만에 가는거라며 꽃병사갔고 이사한집갈때도 와인잔사갔습니다
선물해주며 나중에돌려받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사가는거아니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동안 윗사람이라고 무개념이여도 깍듯하게 대했는데요
이제 그렇게 못할거같습니다...남편한테 이제 저사람들 마주치고싶지않다고 명절은어쩔수없고 어버이날 생신 따로하자고 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호구였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념없는 형님네가족 정떨어집니다
너무 화나고 분해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마음에 글씁니다
이야기가 길것같습니다
저희집은 스타필드가 바로앞에있는 곳에 살고있고
형님네 아이들은 5학년 3학년 아들 둘이있습니다
그런데 형님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팝업을 스타필드에서 한다며 이쪽에 온다고하면서 형님이 자기힘들어서 동서네갈지도 모른다고하길래 네오시라 했습니다
그날 랜덤박스도 사야한다고 새벽5시에 일어나서 와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선착순으로 살수있는거라 새벽에일어나서 애들이랑 오실거생각하니 너무고생스러우실거같아 저는집앞이고하니 평일에 제가 사놓으면 좋겟다싶어 저희둘째도 데리고가서 두개를 사놨습니다..
주말에 와서 같이 점심을 먹고 근처 농구대가있어서 남편이
아이넷과 골넣기하며 놀아줬습니다
형님네 첫째둘째 제아이들 순으로 공을넘겨줬는데
저희첫째아이 순서인데 형님네둘째가 그걸 기어코뺏어서 공튕기기를 하는걸 보고 쟤또저러네 싶었습니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거든요
남편이 둘이 한번씩 돌아가며 하라고 폰을줬는데
저희아이가 자기차례라고해도 안주고 자기만했던일
정말 화났던건 어버이날이였어요
시어머님 형님네와 다같이 밥을먹으러 식당에갔습니다
대기가정말 많았고 대기석에도 사람이정말 많았는데
시어머님과 제아이 둘이 앉아있었습니다
형님네는 어디를 잠깐다녀오는상황에 형님네둘째가 혼자 저희쪽으로 오더니 다짜고짜 저희첫째아들에게 나와 라고 명령조로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아이가 안나오니 제아이를 잡아끄집어내고 자기가앉는걸보고 화가났지만
같이앉아하며 낑겨앉혔습니다
그런데 농구공도 뺏는걸 보니 깊은빡침이 올라왔지만 참았고
스타필드로 이동중에 형님네둘째 하는소리가
저희집과 스타필드가 가깝다며 랜덤박스 사기쉽네라고 했다더군요 그말듣고 남편이 사기쉽다니 작은엄마가 줄서서산거야 라고 말했더라구요 저는 그당시에 걔가 말하는걸 못듣고 나중에 남편한테 들었습니다
집앞이라고 사기쉬웠던거아니고 평일이였는데도 사람이많아 저도 이틀만에 성공한거였거든요
선물이라며 돈도받지않았고 좋은마음으로 사놓은건데
저런말을 들으니 참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3학년이면 할말못할말 구분할수있지않나요?
어떻게 이렇게 싸가지가 바갈쓰일까요
스필에서..
저희둘째딸(5살) 의자에 엎드려있는 자세로 있었는데
아주버님..저희딸 엉덩이를 그냥톡톡도싫은데 완전 쭈물럭쭈물럭 거렸습니다 너무깜짝놀라서 벙쪄있는데 옆에있던 형님네둘째까지 저희딸 엉덩이치네요
그건 형님이 제지하셨고요 저도그상황에 뭐라고했어야했는데 못한게 너무바보같습니다
아주버님도 정말 무개념 예의밥말아먹은사람이라 쌓인게많습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때 저한테 쟤라고하더라구요
저한테 제수씨라고 하는걸 들어본적이 없고
이날도 와서는 말도안하고 뚱 화난줄알았습니다
이렇게행동할거면 오지말지 너무 불편했고요
스필에서 게임체험후 빨리 자기들 집으로 가버렸음싶었는데
둘째싸갈쓰가 저희집에 놀러오고싶어하더라구요
전모른척하고있었는데 남편이 과일이나먹고가해서
집으로 왔어요 와서도 맘대로 이방저방 다들어가고
공차고 뛰고 난리였네요
그리고 전 남의집에갈때 뭐라도 작은거라도 사가는데요
그게예의라고생각해서요..
형님네 이번에 두번째오시는건데 빈손으로오셨네요
저희 이집 이사와서 와보실때도 빈손이였구요
형님네도 작년에 이사했는데 저는 이사하기전집 갈때도 오랜만에 가는거라며 꽃병사갔고 이사한집갈때도 와인잔사갔습니다
선물해주며 나중에돌려받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사가는거아니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동안 윗사람이라고 무개념이여도 깍듯하게 대했는데요
이제 그렇게 못할거같습니다...남편한테 이제 저사람들 마주치고싶지않다고 명절은어쩔수없고 어버이날 생신 따로하자고 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호구였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