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려

ㅇㅇ2024.05.23
조회1,342
잘 지내는 것 같아 매일 스쳐 지나가게 되네
우연히라도 이 글이 너에게 닿는다면 나인걸 알아보기를
안 될 것 알지만 우리가 닿기를 아프게 빌어

어느새 5월도 끝나 가는데, 우리 사이의 5월은 특별하잖아
약간은 서먹했던 22년도 5월이 있고
가까웠던 23년도 5월이 있고

널 이리 그리워하는 올해의 5월이 있어서 말이야

네가 이번 달에 내 생일 있었던건 알까 기억 하겠지.

댓글 1

ㅇㅇ오래 전

헷갈리게 하거나 마음 아프게 하는 사람 말구요.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