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노총각 히스테리가 있는걸까요?
다들 결혼을 늦게하는 추세라서
요즘 시대와는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아는 지인이 히스테리를 부린다고
느껴져서 솔직히 이걸 내가 왜 받아줘야하나싶고
심술을 어린애 처럼 겉으로 티내는 지인이
한심합니다.
또 눈은 높아서 이성을 볼때 외모, 학벌
재력, 집안 배경부터 형제들 직업까지 다 뜯어보고
하나라도 맘에 안들면 소개도 안받아요 ㅋㅋㅋ
참고로 나이는 35살입니다.
평소에 인성이 그렇게 좋은편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외모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주변에서 누가 결혼한다고 얘기들리면
하루종일 예민해지고 옆에 있는 사람을 몹시
눈치보이게 행동합니다.
저도 결혼 준비하면서 지인의 이런 투정을
받아주는게 이젠 좀 징그럽네요.
조용히 준비해도 와서 꼬치꼬치 물어보고
말안해주면 그건 그거대로 삐집니다..
같은 모임에 있어서 안보고 살기도 쉽지 않구요.
축하는 커녕 능력도 없으면서 결혼한다고
양심 없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ㅋㅋㅋ
30대 중반에 솔로면 히스테리가 생기나요…?
다들 결혼을 늦게하는 추세라서
요즘 시대와는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아는 지인이 히스테리를 부린다고
느껴져서 솔직히 이걸 내가 왜 받아줘야하나싶고
심술을 어린애 처럼 겉으로 티내는 지인이
한심합니다.
또 눈은 높아서 이성을 볼때 외모, 학벌
재력, 집안 배경부터 형제들 직업까지 다 뜯어보고
하나라도 맘에 안들면 소개도 안받아요 ㅋㅋㅋ
참고로 나이는 35살입니다.
평소에 인성이 그렇게 좋은편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외모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주변에서 누가 결혼한다고 얘기들리면
하루종일 예민해지고 옆에 있는 사람을 몹시
눈치보이게 행동합니다.
저도 결혼 준비하면서 지인의 이런 투정을
받아주는게 이젠 좀 징그럽네요.
조용히 준비해도 와서 꼬치꼬치 물어보고
말안해주면 그건 그거대로 삐집니다..
같은 모임에 있어서 안보고 살기도 쉽지 않구요.
축하는 커녕 능력도 없으면서 결혼한다고
양심 없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