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취직한지 1년째고 부모님께 따로 생활비는 드리지않아요
명절이나 어버이날등 특별할때에 10~20씩 용돈드리고요
오늘 저녁먹는데 갑자기 엄마가 니들은 부모한테 얹혀살면서 양심도 없다 그러네요.
돈벌면 부모한테 얼마씩 주고그래야 하는거 아니냐고..
언제 준다는소리 할지 기다리다 기다리다 말꺼냈다네요
언니도 저도 갑자기 벙쪄서 있는데 엄마가 양심없는년들 이러면서 비난하시고 아빠가 이제부터 다달이 50씩 주라네요
합쳐서 50이 아니고 언니50 저 50이요
저희가 벙쪄있으니까 나가살아보라면서 이돈갖고 어림도 없다하시는데 그건 알긴하지만 갑자기 연봉도 안많은 딸들한테 100만원씩 받겠다는건 조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결혼같은것도 생각해야되고 독립한다면 그것도 생각해놔야 될텐데ㅠㅠ 돈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저축 열심히 하고있구요ㅠ
언니가 그럼 집나가살겠다하니까 나가라네요
부모가 언제까지 니들 건사하고 살아야되냐고 나갈거면 나가라하셔서 언니는 밥다먹고 바로 방 알아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저희집 잘사는건 아니지만 세주고있는 주택도있고 아무튼 못살지는 않아요
갑자기 50씩 내놓라하시니까 당황스럽네요ㅠ
대기업도 아니고 중소 1년차인데..26살이고 제친구들은 아무도 생활비 안드리더라구요
그냥 가끔 장을 봐드린다거나 특별한날에 드리는게 전부던데요..
저축을 줄이고 부모님께 돈을 드려야되는게 맞는거겠죠?
생활비 안내놓는다고 양심없다고 욕하는엄마
명절이나 어버이날등 특별할때에 10~20씩 용돈드리고요
오늘 저녁먹는데 갑자기 엄마가 니들은 부모한테 얹혀살면서 양심도 없다 그러네요.
돈벌면 부모한테 얼마씩 주고그래야 하는거 아니냐고..
언제 준다는소리 할지 기다리다 기다리다 말꺼냈다네요
언니도 저도 갑자기 벙쪄서 있는데 엄마가 양심없는년들 이러면서 비난하시고 아빠가 이제부터 다달이 50씩 주라네요
합쳐서 50이 아니고 언니50 저 50이요
저희가 벙쪄있으니까 나가살아보라면서 이돈갖고 어림도 없다하시는데 그건 알긴하지만 갑자기 연봉도 안많은 딸들한테 100만원씩 받겠다는건 조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결혼같은것도 생각해야되고 독립한다면 그것도 생각해놔야 될텐데ㅠㅠ 돈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저축 열심히 하고있구요ㅠ
언니가 그럼 집나가살겠다하니까 나가라네요
부모가 언제까지 니들 건사하고 살아야되냐고 나갈거면 나가라하셔서 언니는 밥다먹고 바로 방 알아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저희집 잘사는건 아니지만 세주고있는 주택도있고 아무튼 못살지는 않아요
갑자기 50씩 내놓라하시니까 당황스럽네요ㅠ
대기업도 아니고 중소 1년차인데..26살이고 제친구들은 아무도 생활비 안드리더라구요
그냥 가끔 장을 봐드린다거나 특별한날에 드리는게 전부던데요..
저축을 줄이고 부모님께 돈을 드려야되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