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사무실 여직원과 봄날~~

뚠이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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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60세 남푠은 올해 퇴직을 앞두고 있으면 여직원은 50세쯤인것 같아요여직원이 발령으로 함게 근무한지 1년정도 쯤 알게 되었죠
나이가 들어서 인지 새벽에 자주 깨기도 하여 거실로 나오면서 의심이 되어서 남푠의 폰을 가지고 나와서 이런저런 확인을 하다가 음성 메시지(5월~12월)를 듣게 되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같이 근무 하는 여직원에게 회의가 있어 픽업가는 직원이 오기전 일찍 도착하였다고  통화하고 여직원에게 저녁식사는 너하고 먹어야지 하고 하면서 하루 종일 같이 있는데 퇴근하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사이라고 보고 싶다라면서 나오하고 통화하는 내용이었다통화내용중에 우리 순이 사랑해, 잘가고 있는지 확인 한다고 통화하면서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등점심식사도 같이하고 커피도 같이 마시면서 주차할 자리 알려주고 회의하고 사무실 들어오면서 통화하면서 사무실 여직원과의 통화는 기본이 5분이지만 아내인 저하고는 고작 1분 입니다같이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저녁 야경이 좋다는둥,  하늘을 보지마라 나쁜일이 생길 정도로 어둡다 둥 퇴근하면서 까지 통화를 하는 사이 랍니다10월의 마지막 밤 술자리 하고 들어가면서 통화하는데 조금전까지 같이 있었는데  보고 싶어서 전화 했어요 라고 여직원이 물으니 남푠의 대답이 마음을 들켜서 부끄럽다면서 둘이 같이 걸어 갈땐 몰랐는데 혼자 걸어 가니 쓸쓸하다면서 오늘은 12시 까지 같이있어야 하는데 라면서 아쉬워 하며 주차를 같이 해 놓은 상황인가 내일 아침며시에 만나지 라며 웃으면서 통화하고 잘자라는 인사까지 6분 정도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침 일직 7시30분에 픽업하러 갔더군요둘이서 스크린 골프까지 치면서 3명이서 친걸로 알고 있었는데 확인하니 둘이서 친것이었습니다 무엇이 먹고 싶은지 생각하고 알려 달라면서 주차장 자리가 없으니 다른곳에 주차하라고 자상하게 알려주는 통화 내역을 듣고는 물어보니 여직원이 일을 잘하고 업무 협조가 필요해서 그런 거지 다른 뜻은 없다는 남푠의 말을 듣고 지금 말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