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당시 남녀 반응이 극명하게 나뉘었던 드라마

ㅇㅇ2024.05.24
조회5,822


남편이 모텔로 자주 간다는 소식 듣고

엄마, 동생, 아내 등 총출동하는 모습





 


맨 오른쪽이 아내 





 


일단 죽일 작정으로 들어가고 





 


알고 보니 남편만의 취미 공간으로 임대 낸 모텔이었음





 


아~~~ 와이프 잔소리도 없고 개꿀~~~






 


는 바로 가족들이 쳐들어오고





 


껍던씸에게 머리 끄댕이 잡힌 남편






 


그 때 동생이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잠깐 멈춰보라고 함


주변에 보이는 건담, 자전거를 보니 

바람이 아니라 아주 그냥 따로 취미 살림 차린거임






 


아내 엄청 화나서 그냥 아주 죽이는 중






 


결국 이혼까지 말 나옴






 


전부 다 팔아버리든가 이혼하든가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함






 


남편 결국 팔겠다고는 하지만

와이프가 못 믿겠다고 하니 자기가 직접 판매중ㅋㅋ


막 건담 50만 원이면 싸게 파는 거라고 아주 반값 이하로 쳐내는 중


뒤에 택배 박스 ㅋㅋㅋ





 


근데 남편 아니라 자기가 꿀꺽! 하는 중임






 


어린이들도 와서 구경중







근데 어린이는 그냥 공짜로 줌;;

(나중에 저 장난감 남편이 개당 30주고 산 거라고 아주 울면서 이야기함)






 

 


이번엔 낚시광이 와서 낚시대 거래 중








 



낚시광이 이거 300만 원 준다고 하니까 엄청 좋아함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019)







주 시청자층이 여성들이라서 이런 장면이 가능한것도 있겠지만

통쾌했다는 반응과 

정말 드라마라 해도 너무 한다는반응으로 나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