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말한다는 장원영 취미

ㅇㅇ2024.05.24
조회11,776

 

 

 

 

일할 때 항상 밖에 나와 있으니까 후천적으로 집순이가 됐는데 

집에서는 독서한대 






 

 

꼭 읽지 않더라도 서점엥 가서 책을 사는 것만으로도 힐링☆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혹시 나이 속인 거 아니냐는 장도연ㅋㅋ 




 

다른 사람들은 마흔에 읽지만 자기는 스무살에 읽고 싶었대 

어떻게 이런 생각을 




 

 

 

 

원영이는 쇼펜하우어만 좋아하는 게 아니고 논어도 좋아함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 말이 위로 된대 




 

 

 

좀 그래 보일까봐 지금까지 어디서 말을 한 적이 없음 ......ㅠㅠ 




 

이 취미를 얘기하기까지 꽤나 큰 용기가 필요했을 듯 

멋있다 원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