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가 맺어준 인연.jpg

ㅇㅇ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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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국내 최고의 단거리 여자 육상 선수 

강복신





 



부모님은 졸업 후 결혼하기를 원했지만,




 

 



강복신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고

한 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일하게 된다.





 

 


그녀는 결혼도 마다한 채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





 



본인이 약혼을 했다는 충격적인 기사를 접한다.





 

 

 

 


알고 보니 기자가 거짓 기사를 쓴 것이었고,






 


오보 기사에 나온 그 남자와 연애를 시작한 강복신





 


그렇게 두 사람은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그 남자는 바로 마라톤 영웅

손기정






 

 

 


마라톤 영웅과 달리기 여왕의 만남은 

당시 큰 화제였다.





 

 

 


강복신은 출산 후에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결혼 5년 만인

29세에 세상을 떠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