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인 딸이 학원 함께 다니는 같은반 친구를 데리고 집에왔어요 학원차오는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 간식 챙겨주고 할일하다가 둘이 이야기하는내용이흥미로워 본의아니게 엿듣게 되었어요대충 들어서 대충 이야기하자면 본인엄마가 개근거지라는 말을 아냐고 물었는데 모른다고 대답했대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런말을 들었다고..엄마아빠가 자주 돈때문에 실랑이를 하는가봐요 그래서 여행가고싶은데가자고 못하겠다고 그런이야기를 우리딸에게 하는거에요개근거지가 뭐지 해서 찾아보니 현장학습이라고 해외여행 몇번 다녔었는데 그런걸 못해서 개근하는 애들을비꼬는 말인가보더라구요?그런데 더 충격적인건 딸친구가 전쟁나서 전부다 가난해져버렸으면 좋겠어!! 라고하는데 엄청 충격받았네요...아이의 일을 아이엄마에게 말해주려하는데 괜찮겠죠?안되려나요?? 그냥 모른척해야하는게 맞을까요?아이엄마와는 아이들덕분에 알게되서 데면데면해요 다른집애를 데려갈수만있다면 우리가족해외여행갈때 우리가 부담하고서라도데려가고픈데 그게안되니...ㅠㅠ
딸친구의 속상함을.. 부모에게 알려도 될까요?
학원차오는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 간식 챙겨주고 할일하다가 둘이 이야기하는내용이흥미로워 본의아니게 엿듣게 되었어요대충 들어서 대충 이야기하자면
본인엄마가 개근거지라는 말을 아냐고 물었는데
모른다고 대답했대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런말을 들었다고..엄마아빠가 자주 돈때문에 실랑이를 하는가봐요 그래서 여행가고싶은데가자고 못하겠다고 그런이야기를 우리딸에게 하는거에요개근거지가 뭐지 해서 찾아보니
현장학습이라고 해외여행 몇번 다녔었는데 그런걸 못해서 개근하는 애들을비꼬는 말인가보더라구요?그런데 더 충격적인건 딸친구가 전쟁나서 전부다 가난해져버렸으면 좋겠어!! 라고하는데 엄청 충격받았네요...아이의 일을 아이엄마에게 말해주려하는데 괜찮겠죠?안되려나요?? 그냥 모른척해야하는게 맞을까요?아이엄마와는 아이들덕분에 알게되서 데면데면해요
다른집애를 데려갈수만있다면 우리가족해외여행갈때 우리가 부담하고서라도데려가고픈데 그게안되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