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성격에 따라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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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왜냐하면 대부분 엄마들은 앵간치는 하니까..
Bestㄴㄴ엄마가 개차반이고 아빠가 군자면 집안분위기 걍 평범함 엄마랑 자주싸우고 아빠랑 사이좋고 딱 그정도임 근데 아빠가 개차반이면 집안분위기부터가 개 노답임
Best엄마가 개차반이고 아빠가 군자인집 - 한번도 본적없고 애초에 엄마가 그ㅈㄹ이면 남자는 안참고 이혼함. 엄마가 군자고 아빠가 개차반인 집 - 쌔고 쌤
Best애비가 쓸애기면 딸은 비혼주의가 되고 아들은 범죄자 한남이 됨.
Bestㄹㅇ.. 우리 아빠도 성격 개파탄난 경상도 남자인데 짜증나는게 자기 기분 좋을때만 착하게 하고 자기 기분 나쁘면 완전 주위 사람들 다 자기 눈치 보게하고 짜증내고 욕하고 그랐음 그거 말고도 개많은데 길어서 쓰기 싫고 아빠가 그 성격인데 난 뭐라고 따지지는 못해서 그냥 참다가 정신병 생김 그냥 정신병도 아니고 학교 생활에 문제있는 병이라 학교도 자퇴함
우리도 아빠 성격 개쓸애기임 어릴땐 지 화나면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손들고 물건던지고 욕하고 쌩 ㅈㄹ을 하다가 나 크곤 성격 좀 줄이는데 아직도 그 버릇 못고치고 언성 높아짐 지 기분따라 대하고 오락가락 병있는거같음 그래서 우리언니는 진짜 병생김 조현병; 난 초6때부터 비혼주의자였는데 세상에 멀쩡하고 착하고 재밌는 남자도 많더라
ㅎ
이게 ㄹㅇ 인게 어렸을때 아빠가 약간 분조장이었음 내가 기억하는 가장 어릴때 기억이 아빠랑 엄마가 싸우고 엄만 거실에서 울고 있고 아빤 티비보고 있는거임.. 근데 아빠가 어릴때는 나한텐 엄마랑 싸워도 잘 대해주심.. 근데 좀 크니깐 그 대상이 나로 바뀌더라 말 안듣는다고 나 팔 심하게 끌어당겨서 집 내보내고 그래서 멍들고 그랬음 진짜 어릴땐 아빠힘때문에 하늘나는 경험도 함(유치원때) 그 기억이 아직도 있을 만큼 내가 완전 어릴때 지만 생생하고 그 어린나이에 커서 절대 잊지말고 아빠랑 연 끊어야지 생각함.. 그리고 중 1까지 아빠앞에선 아빠눈치보고 떨었음.. 근데 우리 아빠가 화날때빼곤 친절하심.. 그래서 그냥 아빠 기분이 우리집 분위기를 결정함.. 외동이라 아빠가 지금도 많이 말걸고 그러지만 어렸을때 기억때문에 아직도 조금 눈치보이고 편하게 못 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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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순하고 엄마한테 져주면 집안 화목 ㅋㅋ 여자는 남자 못패니까~~ 근데 남자가 난폭하고 여자 이겨먹으면 그집안은 살 얼음판이라 전부 아빠 눈치보고 발발 떨음
어떤 행동을 하면 개차반이라고 하는거야?
사고치는 눔들보면 부모보다 자식들 스스로가 더 문제가 많다. 집안 분위기는 자식들이 만들지.
우리집이 딱 그랬음 아빠 술먹고 행패부리고 엄마랑 우리때리고.. 인제 나이드니까 병원비대느라 바쁨. 그냥 이번생은 틀렸다생각하고 결혼도 포기함.
남자들 영악해서 결혼하고 애낳을때까지 본성 숨김ㅇㅇ 그래서 결혼안하는 여자들이 똑똑한거ㅇㅇ 그걸 어떻게 알아보냐고
왜캐 남자한테 의지함? 뭔 남자에 따라 바뀐다는거 자체가 성인지감수성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