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성격에 따라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는것 같음

ㅇㅇ2024.05.24
조회171,799

 

댓글 111

ㅇㅇ오래 전

Best왜냐하면 대부분 엄마들은 앵간치는 하니까..

ㅇㅇ오래 전

Bestㄴㄴ엄마가 개차반이고 아빠가 군자면 집안분위기 걍 평범함 엄마랑 자주싸우고 아빠랑 사이좋고 딱 그정도임 근데 아빠가 개차반이면 집안분위기부터가 개 노답임

ㅇㅇ오래 전

Best엄마가 개차반이고 아빠가 군자인집 - 한번도 본적없고 애초에 엄마가 그ㅈㄹ이면 남자는 안참고 이혼함. 엄마가 군자고 아빠가 개차반인 집 - 쌔고 쌤

ㅋㅋ오래 전

Best애비가 쓸애기면 딸은 비혼주의가 되고 아들은 범죄자 한남이 됨.

ㅇㅇ오래 전

Bestㄹㅇ.. 우리 아빠도 성격 개파탄난 경상도 남자인데 짜증나는게 자기 기분 좋을때만 착하게 하고 자기 기분 나쁘면 완전 주위 사람들 다 자기 눈치 보게하고 짜증내고 욕하고 그랐음 그거 말고도 개많은데 길어서 쓰기 싫고 아빠가 그 성격인데 난 뭐라고 따지지는 못해서 그냥 참다가 정신병 생김 그냥 정신병도 아니고 학교 생활에 문제있는 병이라 학교도 자퇴함

ㅇㅇ오래 전

우리도 아빠 성격 개쓸애기임 어릴땐 지 화나면 소리지르고 엄마한테 손들고 물건던지고 욕하고 쌩 ㅈㄹ을 하다가 나 크곤 성격 좀 줄이는데 아직도 그 버릇 못고치고 언성 높아짐 지 기분따라 대하고 오락가락 병있는거같음 그래서 우리언니는 진짜 병생김 조현병; 난 초6때부터 비혼주의자였는데 세상에 멀쩡하고 착하고 재밌는 남자도 많더라

ㅇㅇ오래 전

쓰니오래 전

이게 ㄹㅇ 인게 어렸을때 아빠가 약간 분조장이었음 내가 기억하는 가장 어릴때 기억이 아빠랑 엄마가 싸우고 엄만 거실에서 울고 있고 아빤 티비보고 있는거임.. 근데 아빠가 어릴때는 나한텐 엄마랑 싸워도 잘 대해주심.. 근데 좀 크니깐 그 대상이 나로 바뀌더라 말 안듣는다고 나 팔 심하게 끌어당겨서 집 내보내고 그래서 멍들고 그랬음 진짜 어릴땐 아빠힘때문에 하늘나는 경험도 함(유치원때) 그 기억이 아직도 있을 만큼 내가 완전 어릴때 지만 생생하고 그 어린나이에 커서 절대 잊지말고 아빠랑 연 끊어야지 생각함.. 그리고 중 1까지 아빠앞에선 아빠눈치보고 떨었음.. 근데 우리 아빠가 화날때빼곤 친절하심.. 그래서 그냥 아빠 기분이 우리집 분위기를 결정함.. 외동이라 아빠가 지금도 많이 말걸고 그러지만 어렸을때 기억때문에 아직도 조금 눈치보이고 편하게 못 대하겠음..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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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아빠가 순하고 엄마한테 져주면 집안 화목 ㅋㅋ 여자는 남자 못패니까~~ 근데 남자가 난폭하고 여자 이겨먹으면 그집안은 살 얼음판이라 전부 아빠 눈치보고 발발 떨음

ㅇㅇ오래 전

어떤 행동을 하면 개차반이라고 하는거야?

0ㅇ0오래 전

사고치는 눔들보면 부모보다 자식들 스스로가 더 문제가 많다. 집안 분위기는 자식들이 만들지.

ㅇㅇ오래 전

우리집이 딱 그랬음 아빠 술먹고 행패부리고 엄마랑 우리때리고.. 인제 나이드니까 병원비대느라 바쁨. 그냥 이번생은 틀렸다생각하고 결혼도 포기함.

ㅇㅇ오래 전

남자들 영악해서 결혼하고 애낳을때까지 본성 숨김ㅇㅇ 그래서 결혼안하는 여자들이 똑똑한거ㅇㅇ 그걸 어떻게 알아보냐고

ㅇㅇ오래 전

왜캐 남자한테 의지함? 뭔 남자에 따라 바뀐다는거 자체가 성인지감수성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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