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동생꺼 내껀줄 알고 마셨대

ㅇㅇ2024.05.24
조회38
아까 카페에서 사온 아바라인데 반정도 먹음
동생이 누가 먹었냐니까 엄마가
누나꺼 아니였어?? 어머 미안해… 이러고있음.

조카 웃긴점

왜 사과를 하는거?? ㅋㅋㅋㅋㅋ

내껀 몰래 걍 마셔도 되는거고 동생꺼는 안되는거임??

기가차서 말도 안 나옴

배불러서 안 먹을줄 알았다는게 더 가관
용케도 이집에서 얻어먹고 컸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