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셔서 놀랐습니다.
그 인간과는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습니다.
뒤도 돌아보지 않으려구요, 감사합니다.
현재 장거리 연애중이며 만난지 1년 반 되었습니다
원래는 출근해서부터 쉬는시간, 퇴근시간까지 빼놓지 않고 연락을 꾸준히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연락이 뜸해지더니
퇴근할때 첫 연락 카톡 한번, 잠들기 전 카톡 한번
이런식으로 연락이 오더군요?
예전에는 하루에 한번씩은 꼭 전화통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3일에 한번입니다 그것도 아주 잠깐이요
서운하다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해봤지만 갑자기 바빠지고 피곤해서 그렇다며 이해 못하면 헤어지자네요
새벽에나 술 마실때나 연락 두절되는건 물론이고요
저는 평소에 수시로 연락을 보내왔지만 갈수록 연락은 더 뜸해져갑니다
참고로 작년에 다른 여자한테 보고싶다, 귀엽다, 예쁘다 등 사심담은 연락 보냈던거 저한테 걸렸었습니다
제 촉이 맞는걸까요? 술김에 작성하여 글에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