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중반 남성인데요. 20세성인이후부터 어느집단이나 어느무리를 가면서 수없이도 이사람 저사람 다보고 겪어온세월을 보내왔는데 특히나 그중 몇몇은 진짜 아닌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몇몇은 무리나 집단에서도 평가가 무척이나 박했고 평판이 엄청 안좋고 심하면 바닥을 기는사람 들도 있었구요.. 저는 그래도 그동안 사람들 하나하나 다따지면 누구든 장단점은 있기마련이니 그런사람들도 최대한 장점만 보려고 노력했고 심지어는 무리나 집단에서 저를 뜯어말리는경우도 많았습니다 너 또는 자네는 저런사람하고 어울리지 마라 괜히 잘못엮이면 골치아프다.. 심하면 해코지 당할수있다. 저도 이상하게 본다. 너도 평판 바닥칠수있다. 등등 그런소리들 많이들어 왔고요. 그렇지만 저는 저사람들 장점만 보고싶다.. 나도 단점투성인데 저사람 단점만 볼순없다는식으로 그러한사람들 쉴드쳐주고 감싸줬습니다.. 그런데 그러한부류들과 어울리면서 어울리는 1~2년동안은 사이좋게 잘보냈고 그런사람들도 제게 금전적으로 많이 사줘서 더욱이 저도 다시 재평가하게 된계기였지만 저기간들이 지나면서 슬슬 본인들이 쓰고있던 가면들을 벗더니 본색드러내고 심하면 또라이나 싸이코같은모습을 보여주었고 저한테 해코지하려들고 심지어 자기친구들불러서 절 제대로 엿먹이고 제가족들한테도 위협을 하고 꽃뱀들과 사기꾼들도 있었습니다.. 정에 약한것도 한몫하지만 그동안 1~2년간 친하게 지내오고 단점은 뭍어주고 장점만 바라본 절 뒤통수친거에 큰상처를 받아온게 20대부터 불과 30초반때까지 그래왔습니다...... 몇번씩 당해왔어도 그래도 이번엔 이남자 이여자 진짜 믿어보자! 이런식이였는데.. 그세월동안 참..... 제가 순진해빠졌었구나.. 바보같았다.. 이생각이 간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사람보는눈도 기르고있고 섣불리 누구랑 함부로 인연맺지말자... 이러고 지냅니다... 앞전에 제게 저런행위했던 사람들 대부분 저한테 고소당하고 대부분이 합의해주고 끝냈고 그중 몇몇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징역살이 하는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앞서 알던 무리나 집단에서 충고해주고 만류했던거 생각하면.. 사람들이 주로하는 평가나 평판은 진짜 무시못하고 사람을 왜 점수매기는행위를 하나? 이해못해오다 불과 몇년전부터 깨닳는데 이걸 30대들어서 제대로 알게되었을까하는 생각에 자책감들고 안타깝습니다...
역시 사람 개개인의 평가 평판 무시못하겠네요?
20세성인이후부터 어느집단이나 어느무리를 가면서
수없이도 이사람 저사람 다보고 겪어온세월을
보내왔는데 특히나 그중 몇몇은 진짜 아닌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몇몇은 무리나 집단에서도 평가가 무척이나
박했고 평판이 엄청 안좋고 심하면 바닥을 기는사람
들도 있었구요..
저는 그래도 그동안 사람들 하나하나 다따지면
누구든 장단점은 있기마련이니 그런사람들도
최대한 장점만 보려고 노력했고
심지어는 무리나 집단에서 저를 뜯어말리는경우도
많았습니다 너 또는 자네는 저런사람하고 어울리지
마라 괜히 잘못엮이면 골치아프다..
심하면 해코지 당할수있다. 저도 이상하게 본다.
너도 평판 바닥칠수있다. 등등 그런소리들 많이들어
왔고요.
그렇지만 저는 저사람들 장점만 보고싶다..
나도 단점투성인데 저사람 단점만 볼순없다는식으로
그러한사람들 쉴드쳐주고 감싸줬습니다..
그런데 그러한부류들과 어울리면서 어울리는
1~2년동안은 사이좋게 잘보냈고 그런사람들도
제게 금전적으로 많이 사줘서 더욱이 저도
다시 재평가하게 된계기였지만
저기간들이 지나면서 슬슬 본인들이 쓰고있던
가면들을 벗더니 본색드러내고 심하면 또라이나
싸이코같은모습을 보여주었고
저한테 해코지하려들고 심지어 자기친구들불러서
절 제대로 엿먹이고 제가족들한테도 위협을 하고
꽃뱀들과 사기꾼들도 있었습니다..
정에 약한것도 한몫하지만 그동안 1~2년간
친하게 지내오고 단점은 뭍어주고 장점만 바라본
절 뒤통수친거에 큰상처를 받아온게
20대부터 불과 30초반때까지 그래왔습니다......
몇번씩 당해왔어도 그래도 이번엔 이남자 이여자
진짜 믿어보자! 이런식이였는데..
그세월동안 참..... 제가 순진해빠졌었구나..
바보같았다.. 이생각이 간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사람보는눈도 기르고있고
섣불리 누구랑 함부로 인연맺지말자...
이러고 지냅니다... 앞전에 제게 저런행위했던
사람들 대부분 저한테 고소당하고 대부분이
합의해주고 끝냈고 그중 몇몇은 교도소에
수감되어 징역살이 하는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앞서 알던 무리나 집단에서 충고해주고
만류했던거 생각하면.. 사람들이 주로하는
평가나 평판은 진짜 무시못하고
사람을 왜 점수매기는행위를 하나?
이해못해오다 불과 몇년전부터 깨닳는데
이걸 30대들어서 제대로 알게되었을까하는
생각에 자책감들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