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달아 우울해짐,
나도 그렇거든. . .
결혼전에 남편이 본인 부모는 노후 준비되었다고
친정 노후준비되었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음.
그래서 우리만 잘 살면 되겠구나 했었음.
결혼 7년 된 시점에
노후는 커녕 집도 본인들 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음.
돈 몇 백씩 가끔 빌리셨어도
나중에 찐 노후는 본인들 땅 조금 있는 거 팔고
모기지론으로 어쩌저찌 되겠지 했는데
그게 전부 남의 땅이라고 함.
( 신혼초에 무슨 밭이랑 선산을 우리부부에게
물려주신다고 나한테 말씀하길래
두 분 노후에 쓰시라고 거절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알고보니 남의 땅이었음.
왜 그러셨을까 싶음. )
울며 겨자 먹기로 올대출로 시부모님사는 집 사드림.
스트레스 받는 와중에 우리가 물려받으면 된다는 소리를 들어서
스트레스 가중됨.
또 칠순 가까이 된 나이에 임대+ 대출로 땅 사서 농사시작함.
(저렴하게 나온 땅 차액받고 팔겠다고 친척들한테 돈 빌려서
땅 매입함.)
당연히 일손부족.
우리부부를 통해 그 일손부족을 해결하려고 함.
농기계 구입할 돈도 빌려가셔선 돌려줄 생각없음.
결혼 후에 시댁 사정 알았다는 글보니까
나도 그렇거든. . .
결혼전에 남편이 본인 부모는 노후 준비되었다고
친정 노후준비되었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음.
그래서 우리만 잘 살면 되겠구나 했었음.
결혼 7년 된 시점에
노후는 커녕 집도 본인들 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음.
돈 몇 백씩 가끔 빌리셨어도
나중에 찐 노후는 본인들 땅 조금 있는 거 팔고
모기지론으로 어쩌저찌 되겠지 했는데
그게 전부 남의 땅이라고 함.
( 신혼초에 무슨 밭이랑 선산을 우리부부에게
물려주신다고 나한테 말씀하길래
두 분 노후에 쓰시라고 거절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알고보니 남의 땅이었음.
왜 그러셨을까 싶음. )
울며 겨자 먹기로 올대출로 시부모님사는 집 사드림.
스트레스 받는 와중에 우리가 물려받으면 된다는 소리를 들어서
스트레스 가중됨.
또 칠순 가까이 된 나이에 임대+ 대출로 땅 사서 농사시작함.
(저렴하게 나온 땅 차액받고 팔겠다고 친척들한테 돈 빌려서
땅 매입함.)
당연히 일손부족.
우리부부를 통해 그 일손부족을 해결하려고 함.
농기계 구입할 돈도 빌려가셔선 돌려줄 생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