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삼촌한테 보증?담보? 아무튼 그거 해줬다가 집안 폭삭 망하게 생겼어.. 엄마는 아빠 몰래 대출하러 다니고 아빠는 담배만 피고 한숨만 쉬셔... 애들 앞에서는 예전이랑 똑같은 척 하는데 예전에는 막 썼던 돈도 쓰기 부담스럽고 그래... 빨리 이겨내고 싶다 121
주말인데 비밀 하나씩 써보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