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여잔데..
남친이랑 헤어지면 절대 다시는 연락안함
과거에 나 힘들게 했던사람이나 무시했던 사람 싹다 손절침 아는척 안함
나한테 갑질하려는 사람 다 손절치거나 다시 연락해도 친해질 생각1도 없음 겉으로만 웃음
평소엔 되게 친절하게 대하고 잘해주려고 하는편인데 아니다 싶으면 바로 차갑게 대하고 선긋는 편이라
사람들이 처음에 만만하게 많이 봄
친오빠가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냐,대인관계가 중요하다 그러는데 친오빠말은 납득이 안감
친오빠는 전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본인한테 피해만 준 사람 왜 손절 안하냐 물어보니까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면 받아야지 이러더라
나중에 고독사 안하려면 주위에 사람 많아야 된다
늙고 병들어서 돌봐줄 사람 없다 이러던데
근데 난 저게 목적이면 요양원 가던가
요양보호사를 구하던가 이 마인드거든
성격도 낯가리고 조용하고 말없는편이고 남한테 관심없고 친해지고 싶어했다가 피본적이 꽤있음
특히 남자한테 친해지고 싶다고 연락했다가
좋아하는걸로 오해받아서 남자한테는 말도 안검
새로운사람 만나는거 되게 귀찮아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데
그러면 안된다면서 자꾸 모임 나가라고 하더라
나랑 정말 친구하고 싶고 날 생각해주는 사람한테
나도 잘해주고 싶고 그런건데 내가 너무 극단적임?
날 안찾는데 연락처만 많은것도 싫어서
자주 정리하는편인데 나 진짜 사회성 박살난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어지간해도 손절치지말고 연락처도 다 놔두고
사람들한테 약속잡고 자주 만나야 되는건가
나 진짜 사회성 개박살났나..
남친이랑 헤어지면 절대 다시는 연락안함
과거에 나 힘들게 했던사람이나 무시했던 사람 싹다 손절침 아는척 안함
나한테 갑질하려는 사람 다 손절치거나 다시 연락해도 친해질 생각1도 없음 겉으로만 웃음
평소엔 되게 친절하게 대하고 잘해주려고 하는편인데 아니다 싶으면 바로 차갑게 대하고 선긋는 편이라
사람들이 처음에 만만하게 많이 봄
친오빠가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냐,대인관계가 중요하다 그러는데 친오빠말은 납득이 안감
친오빠는 전여친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본인한테 피해만 준 사람 왜 손절 안하냐 물어보니까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면 받아야지 이러더라
나중에 고독사 안하려면 주위에 사람 많아야 된다
늙고 병들어서 돌봐줄 사람 없다 이러던데
근데 난 저게 목적이면 요양원 가던가
요양보호사를 구하던가 이 마인드거든
성격도 낯가리고 조용하고 말없는편이고 남한테 관심없고 친해지고 싶어했다가 피본적이 꽤있음
특히 남자한테 친해지고 싶다고 연락했다가
좋아하는걸로 오해받아서 남자한테는 말도 안검
새로운사람 만나는거 되게 귀찮아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데
그러면 안된다면서 자꾸 모임 나가라고 하더라
나랑 정말 친구하고 싶고 날 생각해주는 사람한테
나도 잘해주고 싶고 그런건데 내가 너무 극단적임?
날 안찾는데 연락처만 많은것도 싫어서
자주 정리하는편인데 나 진짜 사회성 박살난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어지간해도 손절치지말고 연락처도 다 놔두고
사람들한테 약속잡고 자주 만나야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