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X한선화 커플 화보

ㅇㅇ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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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구와 한선화가 오묘한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과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한선화)’의 반전 충만 로맨스 드라마 JTBC '놀아주는 여자'의 두 주인공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의 오묘하고 긴장감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포착했다. 엄태구와 한선화는 현장에서 각자, 또 같이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며 매 컷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두 배우는 6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지금의 소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엄태구는 “전 기대 반, 걱정 반 인 것 같아요. 드라마 포스터가 공개되고 많이 재미있어 해주셨는데, 드라마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말했고, 한선화는 “촬영이 끝난 지 6개월 정도 됐어요. 첫 방송을 앞둔 지금은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레요. 빨리 첫 방송을 보고 싶어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엄태구는 이 작품을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는 고민이 되기도 했어요. 중간 단계 없이 갑자기 너무 밝은 역할을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대본이 워낙 재미있었어요. 두 인물의 귀여운 모습도 좋았고요.”라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선화 역시 “제가 대본을 받았을 땐 이미 태구 선배가 캐스팅된 상황이었어요. 그 소식만으로도 대본에 대한 호감도가 확 올라가 있었죠.(웃음) 또한 한 번 호흡을 맞춰봤으니 더 편하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 큰 고민 없이 선택했어요.”라고 말하며 두 배우의 끈끈한 의리와 케미스트리를 뽐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