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와이프 외도사실을 알기되고 와이프를 용서해주고 어느덧 1년이상 이란 시간이지났습니다
그후로 한국에서 잘지내다. 요근래 해외로 출장오게되어 지금 해외이 있는 상태이구 와이프는 한국에 혼자 있는 상황이되었구요.
해외 온 이후로 한달 정도는 잘지낸거 같습니다.
그후로 와이프가 키카 알바하다가 키카에서 만난 결혼한 여자지인들을 만나기도 하고 어디서 만난진 모르겠지만 다른 여자분이랑 술마시고 오는날도 일주일에 2~3번 적으면 1번 정도는 있었던듯 합니다. 그후로 아는 지인 을만나는 횟수도 잦아 지더니 거의 1시~2시에 들어오는 날도 있옸습니다 평일 기준이요 ㅠㅠ 그래서 제가 의심이 너무 많이 가서 인증샷 좀 찍어서 보내달라했더니.
이런거 너무 불편하다 너무 감시당하는 느낌이다 상대방(친구들)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 등등을 핑계로 잘 찍질안더라구여. 인증샷 찍어서 보내는 날도 있긴하였습니다. 그게 거의 음식만 찍어서 보내거나 그래도 앞에 있는 사람 얼굴이 안나오고 그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가게 정도는 찍어서 보내줄텐데. 거의 음식만 확대해서 찍거나 뭐 진짜 여자랑 있거나 그럴때는 찍어서 보내주기도 합니다. 진짜 처음에는 인증샷 그런것도 잘찍어서 보내주고 그런 와이프였는데
외도 이후 에는 원래부터 인증샷찍어서 보내주거나 이런것들이 보고하는 느낌들어서 너무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일단 와이프가 외도 걸린 고는 제가 와이프 랑 합의하에 위치추적 설치를 하고 1년동안은 제가 어플등등을 확인하면서 보긴했거든요
해외 오게되고부터 와이프 위치정도는 확인했지만
와이프는 제가 해외에 있는 관계로 제 위치를 모르기때문에 자꾸 나는 너가 어디에있는지 모른다 등등 이런말들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와이프 한테 잘못한것은 분명 있어요 결혼초기때 사소한 거짓말, 돈적인문제,비자금 조성, 그리고 와이프랑 만나기전에 안마방 문의내역이 복구가 되면서 최신날짜로 복구가 되어서 그거에 대한 오해. 등등등 이런사소하 고 큰잘못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비 같은경우에는 제가 90% 벌어오는 상황이구요 연애때는 와이프 랑 저랑 둘이 일을하였는데 결혼후 부터는 와이프가 제쪽으로 올라오게되면서 와이프는 거의 직장이 없는 상태나 마찬가지였구요 일해봣자 중소기업 3~4달 다니다가 상사중 한사람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두고 지금은 대리운전 뒷차 알바 를 하고있는 상태이구요 대리운전 하는것도 솔직히 믿지를 못하겠구요.
하튼 제가 해외에 온 이유는 돈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제가 가려고 했다가 다시 출장안간다고 하니 화를 내면서 뭐라고 하더라구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술깨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일단 우리는 지금 돈울 생각해야되는데 왜 갑짜기 안가냐고 근데 일단 그때는 아는 지인이랑 술을 먹고 와이프가 술에 취한상태이기도 했습니다.저랑 같이 먹었구요
그 이후로 해외에 출장을 왔구 한달 정도가 지날무렾 와이프가 자꾸 아는 지인만나러 갈때마다 불안에 떨고 의심되는 상황이오더라구요. 이게 솔직히 저도 이정도 까지인진 몰랏는데... 와이프가 외도를 한모습을 1번이라도 본이상... 의심이 계속 될수밖에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잦은 외출과 지인들은 만나는게 자꾸 눈이 거슬리게되어.....제가 와이프 지인한테 연락해서 자꾸 물어보게 되는 상황까지 되더라구요...솔직히 부부 사이는 둘이 해결하는게 맞는 상황 인데 와이프가 누구누구 만나고 올게 하면 정말 그 상대방을 만나는 것지 맞는가 이생각도 들어서 와이프가 계속 연락하지 말라고 해도 물어보게되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점점 의심하게 된 이유도 있습니다 요근래에 대리운전 알바를 하러간다는 핑계로 저랑 알기전부터 연락했던 오빠랑 밥을 먹으러 간적이있어요 그걸 와이프가 저한티 들킨상황이구요 그걸 저는 자동차 어플로 알게되어서 운전 하지도 않는데 계속 카톡으로 신호대기중이 라고 영상통화 를 회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내친구가 봣데 이러고 떠보고 한 30분 지나서 영상통화가 오더라구요 차에 탄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어이가없어서 너 자동차 방금탄거자나 하고 짜증나서 바로 끊고 다시 전화 걸었더니
상대방이 통화중 입니다 로 뜨더라구요 그때부터 더 의심이 가기 시작한거 같아요 보니까 그 오빠는 제가 아는 사람이였고 제가한번 그형한테 뭐라고 한적도있습니다 제발 연락좀 하지말라고 그전부터 계속 그쪽이랑 연락하는게 눈에 보이고 신경쓰이고 그리고 그쪽이 쉬는날 왜 굳이 제 와이프 한테 연락해서 같이 술먹자고 하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왜 만나냐 고 지랄 한적이 있는 그 형 이더라구요 그래서 그형 연락처 와이프 한테 달라해서 또 뭐라고 했습니다 했더니 자기는 너 와이프가 거짓말 한지 모른다 왜 그걸 자기 한테 말하냐고 조금 짜증섞인 말투로 얘길하더라구요 그건 맞는 말이지 싶어 와이프 만나지 말라니까 왜만나냐고 그러니까 뭐 와이프가 무슨 NCS자격증 공부책 주고 밥먹고 가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니까 밥이든 뭐든 이제 와이프 한테 연락하지 마시고 밥도 같이 먹지 말라고 하고 제가 너무 화가나 제가 왜이렇게 까지 하는지 모르시자나요 이러면서 와이프 바람났었다는 얘길을 했습니더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에요 그래서 그렇게 끊고와이프랑 다시 통화를 하고 무슨얘기 했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해주고 왜 너는 그 상황을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말하고 왜 감정적이냐고 그러더라구요
너는 나보다 그 상대방 걱정부터 되냐고 그렇게 말했구요그러더니 화내면서 상대방 걱정하는게 아니라 이러면서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후 몇일 동안연락안하다가 뭐 어찌 저찌 와이프도 사과 하고 저도 그부분이 대한거 사과하고 끝낸상황이 왔는데 일주일 간격으로 자꾸 와이프 의 거짓말이 들통 나더라구요 저랑 영상통화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자기가 이자 낼꺼 얼만지 보여준다고 캡쳐를 해서 저한테 보여줬는데 제 영상통화 화면에 이름이 다른사람으로 되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정말 사람이 의심병이 더 생기게 되면서 와이프 한테 말하니 뭐 온갖 핑계를 대면서 자기는 바꾼적이 없다고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더라구여 그리고 이사건은 뭐 해결되지 못한체 그냥 와이프는 자기가 바꾼적이 없다고 만하고
그리고 처음에 바꾼사람 이름 대면서 제가 이도진 뭐야? 이렇게 말했더니 답변 온게 이도진이 뭐야?
난 (작성자이름)인데? 이렇게 답변을 받았구요 그때 제가 30분 정도 잠이 들어서 카톡온걸 보니 보이스톡 2통정도가 와있길래 보톡 을 했구요 아 그리고 그때 와이프가 살짝 술에취한상태였구요 그리고 금방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요근래 마지막 피날레는 와이프가 지인만난다 하고 인증샷좀 보내달라고 했는게 구글이 있는 사진 퍼온걸 제가 발견을 해서 그때 부터 더더더더더더더 의심이 가게되어서 와이프 한테 또 감정적 으로 말하면 안되는데 화내고 승질낸 상황이 저번주? 의 상황이구요 또어찌저찌 와이프가 풀려서 연락하루 이틀 하다가 어제 밤에 와이프가 갑짜기 우울증? 약을 먹고있기도 합니다 상담 그런것도 받은 이력이 있구요 우울증 을 핑계? 로 혼자 여행가고 싶다길래...솔직히 너무 의심되고 짜증나서 가지말라고 하고 갈돈은 있냐 는 식으로 말하니까 제가 국가자격증 그거 돈 들어올거 있다고 내가 분명 저번에도 혼자 여행가고 싶다고 했자나 이러면서 감정적으로 나오길래 혼자 감정적으로 나오길래 혼자 할말 못할말 다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너 어제 나 친구 만나러 어디 간다고했을때 또 내친구 한테 말했더라 분명 카톡내용으로는 자기 지인들한테 말안한다고 약속했으면서 왜 나는 너의 거짓말을 받아줘야되고 나는 왜 아무것도 못하냐면서 승질내고 제발 끝내자고 혼자 말하고 끊고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글을보면 둘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일단 없는 상태인데 어찌저찌 와이프가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과 하고 와이프도 자기가 잘못한 부분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는서는 잘못을 인정했고 잘지내다가 자꾸 어디 나가거나 누구 만나고 온다고 하면 그때부터 짜증이 납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두서없게쓴부분도 있을겁니다 이혼이 답이다 이혼해라 혼자가 편하다 잘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혼이 답인것인가요... 너무 답답하네요 그리고 저는 혼인신고를 하지않은상태입니더....그냥 한국을 가면 직접보고 얘기 햐보눈게 났나요? ㅜㅜ카톡으로 전화로 통보하기는 힘든 부분이라....서요
안녕하세요 와이프 외도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년전에 와이프 외도사실을 알기되고 와이프를 용서해주고 어느덧 1년이상 이란 시간이지났습니다
그후로 한국에서 잘지내다. 요근래 해외로 출장오게되어 지금 해외이 있는 상태이구 와이프는 한국에 혼자 있는 상황이되었구요.
해외 온 이후로 한달 정도는 잘지낸거 같습니다.
그후로 와이프가 키카 알바하다가 키카에서 만난 결혼한 여자지인들을 만나기도 하고 어디서 만난진 모르겠지만 다른 여자분이랑 술마시고 오는날도 일주일에 2~3번 적으면 1번 정도는 있었던듯 합니다. 그후로 아는 지인 을만나는 횟수도 잦아 지더니 거의 1시~2시에 들어오는 날도 있옸습니다 평일 기준이요 ㅠㅠ 그래서 제가 의심이 너무 많이 가서 인증샷 좀 찍어서 보내달라했더니.
이런거 너무 불편하다 너무 감시당하는 느낌이다 상대방(친구들)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 등등을 핑계로 잘 찍질안더라구여. 인증샷 찍어서 보내는 날도 있긴하였습니다. 그게 거의 음식만 찍어서 보내거나 그래도 앞에 있는 사람 얼굴이 안나오고 그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가게 정도는 찍어서 보내줄텐데. 거의 음식만 확대해서 찍거나 뭐 진짜 여자랑 있거나 그럴때는 찍어서 보내주기도 합니다. 진짜 처음에는 인증샷 그런것도 잘찍어서 보내주고 그런 와이프였는데
외도 이후 에는 원래부터 인증샷찍어서 보내주거나 이런것들이 보고하는 느낌들어서 너무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일단 와이프가 외도 걸린 고는 제가 와이프 랑 합의하에 위치추적 설치를 하고 1년동안은 제가 어플등등을 확인하면서 보긴했거든요
해외 오게되고부터 와이프 위치정도는 확인했지만
와이프는 제가 해외에 있는 관계로 제 위치를 모르기때문에 자꾸 나는 너가 어디에있는지 모른다 등등 이런말들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와이프 한테 잘못한것은 분명 있어요 결혼초기때 사소한 거짓말, 돈적인문제,비자금 조성, 그리고 와이프랑 만나기전에 안마방 문의내역이 복구가 되면서 최신날짜로 복구가 되어서 그거에 대한 오해. 등등등 이런사소하 고 큰잘못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비 같은경우에는 제가 90% 벌어오는 상황이구요 연애때는 와이프 랑 저랑 둘이 일을하였는데 결혼후 부터는 와이프가 제쪽으로 올라오게되면서 와이프는 거의 직장이 없는 상태나 마찬가지였구요 일해봣자 중소기업 3~4달 다니다가 상사중 한사람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두고 지금은 대리운전 뒷차 알바 를 하고있는 상태이구요 대리운전 하는것도 솔직히 믿지를 못하겠구요.
하튼 제가 해외에 온 이유는 돈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제가 가려고 했다가 다시 출장안간다고 하니 화를 내면서 뭐라고 하더라구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술깨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일단 우리는 지금 돈울 생각해야되는데 왜 갑짜기 안가냐고 근데 일단 그때는 아는 지인이랑 술을 먹고 와이프가 술에 취한상태이기도 했습니다.저랑 같이 먹었구요
그 이후로 해외에 출장을 왔구 한달 정도가 지날무렾 와이프가 자꾸 아는 지인만나러 갈때마다 불안에 떨고 의심되는 상황이오더라구요. 이게 솔직히 저도 이정도 까지인진 몰랏는데... 와이프가 외도를 한모습을 1번이라도 본이상... 의심이 계속 될수밖에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잦은 외출과 지인들은 만나는게 자꾸 눈이 거슬리게되어.....제가 와이프 지인한테 연락해서 자꾸 물어보게 되는 상황까지 되더라구요...솔직히 부부 사이는 둘이 해결하는게 맞는 상황 인데 와이프가 누구누구 만나고 올게 하면 정말 그 상대방을 만나는 것지 맞는가 이생각도 들어서 와이프가 계속 연락하지 말라고 해도 물어보게되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점점 의심하게 된 이유도 있습니다 요근래에 대리운전 알바를 하러간다는 핑계로 저랑 알기전부터 연락했던 오빠랑 밥을 먹으러 간적이있어요 그걸 와이프가 저한티 들킨상황이구요 그걸 저는 자동차 어플로 알게되어서 운전 하지도 않는데 계속 카톡으로 신호대기중이 라고 영상통화 를 회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내친구가 봣데 이러고 떠보고 한 30분 지나서 영상통화가 오더라구요 차에 탄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저는 어이가없어서 너 자동차 방금탄거자나 하고 짜증나서 바로 끊고 다시 전화 걸었더니
상대방이 통화중 입니다 로 뜨더라구요 그때부터 더 의심이 가기 시작한거 같아요 보니까 그 오빠는 제가 아는 사람이였고 제가한번 그형한테 뭐라고 한적도있습니다 제발 연락좀 하지말라고 그전부터 계속 그쪽이랑 연락하는게 눈에 보이고 신경쓰이고 그리고 그쪽이 쉬는날 왜 굳이 제 와이프 한테 연락해서 같이 술먹자고 하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왜 만나냐 고 지랄 한적이 있는 그 형 이더라구요 그래서 그형 연락처 와이프 한테 달라해서 또 뭐라고 했습니다 했더니 자기는 너 와이프가 거짓말 한지 모른다 왜 그걸 자기 한테 말하냐고 조금 짜증섞인 말투로 얘길하더라구요 그건 맞는 말이지 싶어 와이프 만나지 말라니까 왜만나냐고 그러니까 뭐 와이프가 무슨 NCS자격증 공부책 주고 밥먹고 가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니까 밥이든 뭐든 이제 와이프 한테 연락하지 마시고 밥도 같이 먹지 말라고 하고 제가 너무 화가나 제가 왜이렇게 까지 하는지 모르시자나요 이러면서 와이프 바람났었다는 얘길을 했습니더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에요 그래서 그렇게 끊고와이프랑 다시 통화를 하고 무슨얘기 했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해주고 왜 너는 그 상황을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말하고 왜 감정적이냐고 그러더라구요
너는 나보다 그 상대방 걱정부터 되냐고 그렇게 말했구요그러더니 화내면서 상대방 걱정하는게 아니라 이러면서 짜증섞인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후 몇일 동안연락안하다가 뭐 어찌 저찌 와이프도 사과 하고 저도 그부분이 대한거 사과하고 끝낸상황이 왔는데 일주일 간격으로 자꾸 와이프 의 거짓말이 들통 나더라구요 저랑 영상통화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자기가 이자 낼꺼 얼만지 보여준다고 캡쳐를 해서 저한테 보여줬는데 제 영상통화 화면에 이름이 다른사람으로 되있더라구요 그때부터 정말 사람이 의심병이 더 생기게 되면서 와이프 한테 말하니 뭐 온갖 핑계를 대면서 자기는 바꾼적이 없다고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더라구여 그리고 이사건은 뭐 해결되지 못한체 그냥 와이프는 자기가 바꾼적이 없다고 만하고
그리고 처음에 바꾼사람 이름 대면서 제가 이도진 뭐야? 이렇게 말했더니 답변 온게 이도진이 뭐야?
난 (작성자이름)인데? 이렇게 답변을 받았구요 그때 제가 30분 정도 잠이 들어서 카톡온걸 보니 보이스톡 2통정도가 와있길래 보톡 을 했구요 아 그리고 그때 와이프가 살짝 술에취한상태였구요 그리고 금방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요근래 마지막 피날레는 와이프가 지인만난다 하고 인증샷좀 보내달라고 했는게 구글이 있는 사진 퍼온걸 제가 발견을 해서 그때 부터 더더더더더더더 의심이 가게되어서 와이프 한테 또 감정적 으로 말하면 안되는데 화내고 승질낸 상황이 저번주? 의 상황이구요 또어찌저찌 와이프가 풀려서 연락하루 이틀 하다가 어제 밤에 와이프가 갑짜기 우울증? 약을 먹고있기도 합니다 상담 그런것도 받은 이력이 있구요 우울증 을 핑계? 로 혼자 여행가고 싶다길래...솔직히 너무 의심되고 짜증나서 가지말라고 하고 갈돈은 있냐 는 식으로 말하니까 제가 국가자격증 그거 돈 들어올거 있다고 내가 분명 저번에도 혼자 여행가고 싶다고 했자나 이러면서 감정적으로 나오길래 혼자 감정적으로 나오길래 혼자 할말 못할말 다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너 어제 나 친구 만나러 어디 간다고했을때 또 내친구 한테 말했더라 분명 카톡내용으로는 자기 지인들한테 말안한다고 약속했으면서 왜 나는 너의 거짓말을 받아줘야되고 나는 왜 아무것도 못하냐면서 승질내고 제발 끝내자고 혼자 말하고 끊고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글을보면 둘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일단 없는 상태인데 어찌저찌 와이프가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과 하고 와이프도 자기가 잘못한 부분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는서는 잘못을 인정했고 잘지내다가 자꾸 어디 나가거나 누구 만나고 온다고 하면 그때부터 짜증이 납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두서없게쓴부분도 있을겁니다 이혼이 답이다 이혼해라 혼자가 편하다 잘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혼이 답인것인가요... 너무 답답하네요 그리고 저는 혼인신고를 하지않은상태입니더....그냥 한국을 가면 직접보고 얘기 햐보눈게 났나요? ㅜㅜ카톡으로 전화로 통보하기는 힘든 부분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