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으면 무조건 평화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맞다.그런데 무조건은 아니다. “시련의 은총”처럼 사람의 됨됨이를 살피지않고,무조건 행복하기만 한다면 신을, 신의 평가를 인간과 같게 하급평가 하는 것이며, 또한 그것은 신을 인간보다 못한 원숭이처럼우습게 보는 것이다. 신은 사람의 품성을 보신다고개신교에서는 이미 언급하고 있다. 그만큼 교리는 뛰어나게 발달했고또한 잘 파악하여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객관적이므로 인정한다는 말이다. 한쪽 편의 말만 생각하거나 듣지 않는게,객관적인 것이란 건 다 알 것이다. 개신교에서는 기도하는 자의 품성을 중요하게 보신다고 말하며,품성에 따라 하느님께서 들어주시느냐 안들어주시느냐 할 정도니까 말이다. 잘 파악했다. 그렇다. 품성을 시험하기 위해서, 우리는 마냥 행복할 수가 없는 것이다.하느님께서도 자신에게 맞갖은 자인지 아닌지를 실제로도 실제 “시련의 은총”을 통해서도 시험하니까 말이다. “시련의 은총”도 실제로 존재하는 이유가 아니겠는가. 기도 하는자의 품성을 보신다는 이야기,신의 사람에 대한 시험은 결코 인간보다 정밀하지 못하거나 또는 조잡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인간보다도 마음을 아주 깊은 심연까지 들여다 보시며,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신다고 다음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으니 말이다. ㅡ사도행전 15장 7,8절ㅡ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인간이 하느님만을 믿는다고, 무조건 행복하기만 하다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없고,겉표지만 햝게 되는 등,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보이기만을 위한 온갖 착한척은가능하다. 오히려 누구누구에게는 몸을 뒤집는 것보다도더 식은죽 먹기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신다”고 위의 8절에서는 언급되어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다. 그대로 옮긴다면,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 ”라는 한 문장이 되겠다. 다 아시지만, 시험해 보심으로써,진짜로 마음만이 아닌 “실제로 행동”을 한다면, “시련의 은총”도 더불어 상으로 내려 주시는 것이다. “실제로”라는 표현이 묵주기도에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여기서도 “실제로 행동”한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실제로.... 말이다.실제로.실제로 행동. 개신교에서는 기도하는 자의 품성을 이야기 하는데, 품성이 무엇일까.내가 말한대로 품성에 대하여 인터넷에서 살펴본 바를 다음 글(하)에서 그대로 옮겨 적어 보겠다. 1
(상) 품성과 기도 그리고 개신교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으면 무조건 평화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맞다.
그런데 무조건은 아니다.
“시련의 은총”처럼 사람의 됨됨이를 살피지않고,
무조건 행복하기만 한다면 신을, 신의 평가를 인간과 같게 하급평가 하는 것이며,
또한 그것은 신을 인간보다 못한 원숭이처럼
우습게 보는 것이다.
신은 사람의 품성을 보신다고
개신교에서는 이미 언급하고 있다.
그만큼 교리는 뛰어나게 발달했고
또한 잘 파악하여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객관적이므로 인정한다는 말이다.
한쪽 편의 말만 생각하거나 듣지 않는게,
객관적인 것이란 건 다 알 것이다.
개신교에서는 기도하는 자의 품성을 중요하게 보신다고 말하며,
품성에 따라 하느님께서 들어주시느냐 안들어주시느냐 할 정도니까 말이다.
잘 파악했다.
그렇다. 품성을 시험하기 위해서, 우리는 마냥 행복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하느님께서도 자신에게 맞갖은 자인지 아닌지를
실제로도 실제 “시련의 은총”을 통해서도 시험하니까 말이다.
“시련의 은총”도 실제로 존재하는 이유가 아니겠는가.
기도 하는자의 품성을 보신다는 이야기,
신의 사람에 대한 시험은 결코 인간보다 정밀하지 못하거나 또는 조잡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인간보다도 마음을 아주 깊은 심연까지 들여다 보시며,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신다고
다음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으니 말이다.
ㅡ사도행전 15장 7,8절ㅡ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인간이 하느님만을 믿는다고,
무조건 행복하기만 하다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없고,
겉표지만 햝게 되는 등,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보이기만을 위한 온갖 착한척은
가능하다.
오히려 누구누구에게는 몸을 뒤집는 것보다도
더 식은죽 먹기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신다”고 위의 8절에서는 언급되어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다.
그대로 옮긴다면,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 ”라는 한 문장이 되겠다.
다 아시지만, 시험해 보심으로써,
진짜로 마음만이 아닌 “실제로 행동”을 한다면,
“시련의 은총”도 더불어 상으로 내려 주시는 것이다.
“실제로”라는 표현이 묵주기도에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여기서도 “실제로 행동”한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실제로.... 말이다.
실제로.
실제로 행동.
개신교에서는 기도하는 자의 품성을 이야기 하는데, 품성이 무엇일까.
내가 말한대로 품성에 대하여
인터넷에서 살펴본 바를
다음 글(하)에서 그대로 옮겨 적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