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애 했는데 진짜 많이 헤어졌다 만났거든 근데 이번엔 진짜진짜 끝낼 생각이라서 부모님한테도 말했는데 부모님은 이제 진짜 안 만났으면 좋겠다고 그랬단 말이야 근데 결국 다시 만나는 중인데 엄마가 살짝 눈치깐거 같은데 그냥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나을까 아님 그냥 숨기고 사는게 맞을까 .. 여동생있는데 여동생한테 엄마가 이제 다시 만나도 남자친구 안 좋게 볼 것 같다고 했다는데 이렇게 말로 하니까 쉬워보이는데 왜 행동은 안 되는건지 지금 상상으로만 다시 만난다는 말 100번 하는 중 .. 엄마들 입장에서 어떨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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