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의 고의적인 태도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더니 그 상사의 측근들이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그 상사는 전혀 나쁜의도가 없었다고 상사편을 듭니다. 자세한 얘기는 거두절미하고 친하다는 이유가 그 상사의 나쁜행위에 대한 고의적 의도 유무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나요? 당사자인 저는 여러번 고의성을 경험했기 때문에 나쁜의도를 주장할 수 있지만 주변 사람은 단지 그런 부분을 보지도 않고 친하다는 이유 그럴 사람이 절대 아닌 이유로 그 의도를 판단하는게 저는 안그래도 성적 희롱을 당하고도 2차 가해를 당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그들은 그 상사가 성희롱을 안했다고 확신에 차서 말 할 수 있는 걸까요?? 그 편드는 인간들은 너무나도 확신에 찬 말로 그럴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말하는게 전 이해도 안되고 아주 그냥 모자라고 병신같은 인간들이 속 넓은 척하며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하는 그 상황이 너무 역겨워요.
한 사람의 행동에 대한 의도
그 상사의 측근들이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그 상사는 전혀 나쁜의도가 없었다고 상사편을 듭니다.
자세한 얘기는 거두절미하고 친하다는 이유가 그 상사의 나쁜행위에 대한 고의적 의도 유무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나요?
당사자인 저는 여러번 고의성을 경험했기 때문에 나쁜의도를 주장할 수 있지만 주변 사람은 단지 그런 부분을 보지도 않고 친하다는 이유 그럴 사람이 절대 아닌 이유로 그 의도를 판단하는게 저는 안그래도 성적 희롱을 당하고도 2차 가해를 당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그들은 그 상사가 성희롱을 안했다고 확신에 차서 말 할 수 있는 걸까요??
그 편드는 인간들은 너무나도 확신에 찬 말로 그럴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말하는게 전 이해도 안되고 아주 그냥 모자라고 병신같은 인간들이 속 넓은 척하며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하는 그 상황이 너무 역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