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문제(시부모님 감당 x... , 경제적인 여건, 결혼전부터 사돈관계 어려움->부모님 반대, 시부모님과 의사소통이 너무 힘듦)로 파혼하게 되었는데 연애하면서 한번도 남자친구랑 싸운적은 없을만큼 너무 행복했어요 파혼 후에 헤어졌는데(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어요)몇달이 지난 요근래에까지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결혼을 약속할 수 없는데도 다시 재회하는게 맞을까요 ㅜㅜㅜ 전남자친구에게서 다시 만나자고 연락왔을때 제가 전남자친구에게 결혼은 힘들것 같은데 괜찮겠냐고..그렇게 물어본적도 있었어어요 그러니까 오빠는 저만있으면 행복하다며 다른거 다 괜찮다고도 사실 얘기했어요.. 여러분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진짜 지금도 너무 보고싶은데책임감 없이 행동하면 안될것 같아서 (더 이상 상처 주기 싫어서) 이제까지 계속 거절해왔긴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차단까지 했었는데 차단 하면 ㅜㅜㅜ너무 마음이 아파서 차단풀어버리게 되고 무한반복이네요 제 나이는 20대 후반, 남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
파혼 후 재회
연애하면서 한번도 남자친구랑 싸운적은 없을만큼 너무 행복했어요
파혼 후에 헤어졌는데(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어요)몇달이 지난 요근래에까지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결혼을 약속할 수 없는데도 다시 재회하는게 맞을까요 ㅜㅜㅜ
전남자친구에게서 다시 만나자고 연락왔을때 제가 전남자친구에게 결혼은 힘들것 같은데 괜찮겠냐고..그렇게 물어본적도 있었어어요
그러니까 오빠는 저만있으면 행복하다며 다른거 다 괜찮다고도 사실 얘기했어요..
여러분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진짜 지금도 너무 보고싶은데책임감 없이 행동하면 안될것 같아서 (더 이상 상처 주기 싫어서) 이제까지 계속 거절해왔긴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차단까지 했었는데 차단 하면 ㅜㅜㅜ너무 마음이 아파서 차단풀어버리게 되고 무한반복이네요
제 나이는 20대 후반, 남자친구는 30대 초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