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는 구독계에서만 살아서 트위터는 걍 소식만 듣고 그림같은 거 보는 용도였는데 내가 직접 활동하는 계정 파니까 너무 잼씀... 무엇보다도 트친들 다 나랑 동갑이거나 한두살 차이나는 평범한 여자애들이고 전화도 하고 셀카나 일상도 다 까고 그러니까 걍 실제 친구처럼 느껴지고 솔직히 웬만한 학교 친구들보다 좋다는 생각을 함.. ㅋㅋ
요즘 현생보다 트위터가 더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