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24.05.28
조회495


잘가 참 너를 아꼈어

너의 안에서 행복했어

그 어떤 누구도 널 좋아했었던 그만큼

다신 힘들 것 같아

멀리 떨어진 시간 속에 잊혀 질지 모르지만

믿기로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 거야

만나는 그 날까지 여기 있을께

내겐 니가 살고 있는이곳보다 더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