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에 맞는 디자인도 알아야 하고, 시안 보여주면 이건 아닌 거 같다, 저건 아닌 거 같다 하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야 하고요. 맨날 저만 혼나는 거 같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서 시안을 보여드리면 상사분이 이건 어떤 의미냐고 물어보시는데 별 의미 없이 넣었다고 하면 상사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다 설득할 줄 알아야 한다고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보니까 제가 디자인이랑 맞는지도 생각이 들게 되구요. 여기가 특별한 건지, 아님 다른 곳도 똑같은 건지..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이네요ㅠ
디자이너로서 넘 힘드네요.
시안 보여주면 이건 아닌 거 같다, 저건 아닌 거 같다 하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야 하고요.
맨날 저만 혼나는 거 같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서 시안을 보여드리면 상사분이 이건 어떤 의미냐고 물어보시는데
별 의미 없이 넣었다고 하면 상사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다 설득할 줄 알아야 한다고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보니까
제가 디자인이랑 맞는지도 생각이 들게 되구요.
여기가 특별한 건지, 아님 다른 곳도 똑같은 건지..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이네요ㅠ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mwppt7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