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4살이구요.
편의를 위해 음슴체 할께요.
어릴 때 (6살부터) 초딩 6학년 때까지 10살 차이나는 친오빠한테 ㅈㄴ 쳐맞음. 이유는 없음 걍 쳐맞음. 내가 까불랑 거리는 성격이였거든? 근데 사고 칠 정도는 아니였단 말임. 초딩 친구들한테 내 이미지 어땠냐고 하면 분위기 메이커, 개그맨 이 정도로 나는 막 선넘게 장난칠 정도로 아니였음. 쌤들도 나 아직 기억함. 쌤 말도 잘 듣고 분위기 메이커 학생이라고.
오빠가 어느정도로 때렸냐면 분위기 험악해지면 칼들고 망치 드는 건 기본임. 그리고 장난이라면서 나 들쳐매고 베란다에서 진짜 던지려고 함. 나 뭔지도 모르면서 걍 잘못했다고 빌면서 겨우 내려옴.
근데 가족 중 아무도 신고한 사람없음..ㅋ
기독교 집안이니까 이런걸로 시끄럽게 하면 안되고 그냥 기도하면 된다는 거임.. 하.. 지금 생각해도 답없음. 저 나이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걍 쳐맞고 쳐맞고 또 쳐맞다가 이제 오빠가 돈 벌러 다니고 여친이랑 논다고 나갈 나이가 되었을 때 내 나이 중학교 3학년이였음.
성인이 되고나서는 우리집이 원체 못사는 집이라서 집안의 도움 바라지도 않음. 원래 짜여진 것 처럼 알바하고.. 알바하고.. 공부하고.. 장학금 받으면서 버팀. 엄마가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 지 아파트에 투자함. 그 아파트는 거의 사기였음. 그 당시 나는 ㅈㄴ 말림. 제발 하지말라고 이번만 내 말 좀 들어달라고 함. 쪼그만한게 뭘 안다고 무시하고 투자함. 그거 사기였음…ㅋ 그렇게 우리집은 안그래도 빚있는 집안에서 빚 따블로 늘어난 집이됨. 이제서야 와서 도와달라고 함. 오빠한테도 도와달라고 했지만 오빠도 최근에 아빠 돌아가시면서 생긴 장례 비용+ 빚들 갚느라고 여유없음. 엄마도 최근에 일자리 짤리면서 돈없음. 돈이 있는 그대로 보험비+아파트 투자로 다른 사람에세 빌린 돈 갚음. 그래서 돈 없다고 내 명의로 신용카드를 냄. 내가 이것도 내지말라고 함. 근데 엄마 죽는 꼴 보고 싶냐고 막 그냥 자기가 죽는다니 뭐라니 하면서 하는 거야. 그래서 적당히 써라고 하고 하나는 허가해줌. 근데 나 모르는 사이에 2개 더냄..ㅋ 그래서 내 명의로 신용카드 3개인데. 이걸 또 막 써서 거의 3개 총합 갚아야 할 돈이 300이 됨..하…
달마다 얼마 갚아라고 뜨잖아? 그래서 이번달 이만큼 갚아라고 함. 못 갚겠다고 함. 진짜 어안이 벙벙하더라. 오빠한테 말해봄. 니도 허락한 부분이 있으니까 나랑 엄마보고 알아서 하라고 함. 그래서 결국 개같이 번 적금을 깸.. 나는 정말 이제 가족한테 질릴때로 질려버림. 친구한테 말하니까 손절은 좀 더 고민하라는 거야.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길게 글을 적게됨..
제발 아무말이라도 좋으니까 내 이야기 좀 들어줘.. 너무 괴롭다 진짜
조언부탁) 가족과 손절을 고민 중인데..
일단 저는 24살이구요.
편의를 위해 음슴체 할께요.
어릴 때 (6살부터) 초딩 6학년 때까지 10살 차이나는 친오빠한테 ㅈㄴ 쳐맞음. 이유는 없음 걍 쳐맞음. 내가 까불랑 거리는 성격이였거든? 근데 사고 칠 정도는 아니였단 말임. 초딩 친구들한테 내 이미지 어땠냐고 하면 분위기 메이커, 개그맨 이 정도로 나는 막 선넘게 장난칠 정도로 아니였음. 쌤들도 나 아직 기억함. 쌤 말도 잘 듣고 분위기 메이커 학생이라고.
오빠가 어느정도로 때렸냐면 분위기 험악해지면 칼들고 망치 드는 건 기본임. 그리고 장난이라면서 나 들쳐매고 베란다에서 진짜 던지려고 함. 나 뭔지도 모르면서 걍 잘못했다고 빌면서 겨우 내려옴.
근데 가족 중 아무도 신고한 사람없음..ㅋ
기독교 집안이니까 이런걸로 시끄럽게 하면 안되고 그냥 기도하면 된다는 거임.. 하.. 지금 생각해도 답없음. 저 나이 때 내가 할 수 있는 건 걍 쳐맞고 쳐맞고 또 쳐맞다가 이제 오빠가 돈 벌러 다니고 여친이랑 논다고 나갈 나이가 되었을 때 내 나이 중학교 3학년이였음.
성인이 되고나서는 우리집이 원체 못사는 집이라서 집안의 도움 바라지도 않음. 원래 짜여진 것 처럼 알바하고.. 알바하고.. 공부하고.. 장학금 받으면서 버팀. 엄마가 갑자기 뭔 바람이 불었는 지 아파트에 투자함. 그 아파트는 거의 사기였음. 그 당시 나는 ㅈㄴ 말림. 제발 하지말라고 이번만 내 말 좀 들어달라고 함. 쪼그만한게 뭘 안다고 무시하고 투자함. 그거 사기였음…ㅋ 그렇게 우리집은 안그래도 빚있는 집안에서 빚 따블로 늘어난 집이됨. 이제서야 와서 도와달라고 함. 오빠한테도 도와달라고 했지만 오빠도 최근에 아빠 돌아가시면서 생긴 장례 비용+ 빚들 갚느라고 여유없음. 엄마도 최근에 일자리 짤리면서 돈없음. 돈이 있는 그대로 보험비+아파트 투자로 다른 사람에세 빌린 돈 갚음. 그래서 돈 없다고 내 명의로 신용카드를 냄. 내가 이것도 내지말라고 함. 근데 엄마 죽는 꼴 보고 싶냐고 막 그냥 자기가 죽는다니 뭐라니 하면서 하는 거야. 그래서 적당히 써라고 하고 하나는 허가해줌. 근데 나 모르는 사이에 2개 더냄..ㅋ 그래서 내 명의로 신용카드 3개인데. 이걸 또 막 써서 거의 3개 총합 갚아야 할 돈이 300이 됨..하…
달마다 얼마 갚아라고 뜨잖아? 그래서 이번달 이만큼 갚아라고 함. 못 갚겠다고 함. 진짜 어안이 벙벙하더라. 오빠한테 말해봄. 니도 허락한 부분이 있으니까 나랑 엄마보고 알아서 하라고 함. 그래서 결국 개같이 번 적금을 깸.. 나는 정말 이제 가족한테 질릴때로 질려버림. 친구한테 말하니까 손절은 좀 더 고민하라는 거야.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길게 글을 적게됨..
제발 아무말이라도 좋으니까 내 이야기 좀 들어줘.. 너무 괴롭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