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단 하나의 공식/과학+종교/사탄

짜쌰ㅡ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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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단 하나의 공식/과학+종교/사탄
* 과학에 관하여~1. 빅뱅은 무한한 우주 공간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며, 하나의 원자가 팽창하여 우리 우주처럼 넓어진 것이다.
2. 무한 우주론우리 우주밖엔 무한한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하며, 이 우주 속엔 무한한 '나'가 존재한다.그렇다면 우리 우주는 이 무한 우주 속에 존재하는 무한에 가까운 원자 알갱이에 불과한 것이다.
우주가 반복되다 보면, 언젠가는 또 다른 나를 만날 것인데, 그는 현재의 '나'와 같은 생각,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나'인 것이다.그런 '나'를 무한의 우주에 대입 시키면 '나' 또한 무한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이 우주에 존재하는 무한한 나는 또 다른 '내'가 될수도 있지만, 결코 다른 '나'가 아니며, 과거의 '나' 내지 미래의 '나'인 것이다.
이 학설은 낭설이 아니라 과학계에서도 어느 정도 받아지는 정설이며, 아직 그 증거를 찾지 못했을 뿐, 언젠가는 과학은 인정을 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그렇다면 무한의 '나'를 설명하기 위해선, 종교로 넘어가야 한다.
* 종교에 대하여~
1. 불교흰두교는 이 '나'에 대한 설명을 윤회로 보고 있다.여기에 더해 흰두교의 이단인 불교, 석가의 주된 이론은, 자신을 제외한 이 세상 만물은 생물이든 미 생물이든 천지 창조주든, 모두 윤회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그가 천재인 점은, 위 이론에 헛점을 발견하고 또 다른 이론 하나를 들고 나왔다.바로 연기설~그는 연기설을 통해 무생물의 윤회를 설명하려 한다.연기설의 주된 이론은 어떤 물체가 그 자리에 있지만, 원래 있었던 것이 아니며, 또한 과거에 있었기에 지금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다.연기설에 관해 싶게 풀이하자면, -80%밖에 설명은 안 되겠지만-, 돌맹이 하나가 바닷가에 놓여져 있다면 과거 어느 시점엔 그 돌맹이가 그 자리에 있었고, 사라지지만 미래 어느 순간에도 그 돌맹이가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다.적어도 그의 사상은 오늘날 과학으로 그의 이론이 입증되려 한다.
-53억년 미륵불설~정확히 태양이 생명을 다 하는 시각이다.윤회설은 곧 무한 우주론에 가깝다.또한 빅뱅은 한 번만 일어난것이 아니라, 지금 우주엔 무한한 빅뱅이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우주 또한 소멸되고 다시 빅뱅이 일어난다는 새로운 학설과 일치한다.그렇다면 결국 불교가 정설이고 석가를 믿어야 한단 말인가?
우리 지구는 53억년뒤에 태양이 폭발하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18억년뒤 자전이 멈춰 지구상의 공기는 모두 우주 밖으로 날라가 버려 화성처럼 되어 버리는 것이다.아니 그 이전에 자전이 느려져 생명이 살 수 없는 곳이 될 것이다.물론 과학이 발달돼 지구를 팽이 돌리듯 돌릴수는 있겠다.
하지만 그 이전에 태양은 점점 늙어(에너지가 떨어져) 빛이 예전만 못할 것이며, 아마도 10억년 뒤, 지구는 지금의 화성처럼 영하 50~100도의 기온을 유지할 것이다.물론 과학이 발달돼 지구를 태양 가까이 끌어 당기거나 온실 효과를 이용해 지구 온도를 높일수도 있다.그 정도 과학이라면 53억년 뒤에는 인공 태양을 개발해 영원히 지구속에서 살수도 있지 않을까?
-운회설.과거의 생명체 갯수랑 현재의 생명체 갯수가 다르다.과거의 생명체 갯수가 1경의 경 제곱이라면, 현재의 생명체 갯수는 일 해의 해 제곱일 것이다.즉 바가지 물이, 다라이 물로 늘어난 것인데 이 경우는 윤회는 어떻게 설명할까?
인간외 다른 생명체가 무엇으로 덕을 쌓아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것인가?지렁이 몇 년 윤회, 바퀴벌레 몇 년 등 점수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분명 석가는 오늘날 과학 내지 미래의 과학을 입증할 정도로 뭔가를 보긴 하였다.쉽게 설명하겠다.어느 미술 시험 시간에 '생각하는 사람' 제목을 쓰라는 문제가 나왔다.어떤 학생이 아무리 생각해도 몰라 옆 사람 답안을 쓸쩍 보았다.그런데 앞자 '로'자는 가려져 '뎅'자만 본 것이다.'뎅자로 끝나는 말... 뭘까?'한참을 생각하다가 그는 자신있게 이렇게 적는다.'오뎅'그런데 그 옆의 학생이 몰라 이 학생 답안을 몰래 훔쳐본다.하지만 '오뎅'이라고 쓰면 컨닝했다고 들킬까봐 슬쩍 다르게 적는데...'덴뿌라'
그렇다.석가는 뭔가 훔쳐본 것이 틀림 없다.그리고 어쩌면 그 답안을 찾기 위해 가부좌 자세로 자신을 학대하며, '오뎅'설을 들고 나온 게 아닌가?
2. 유대교.하나님 이론은 천지창조, 최초의 인류, 선악과, 대홍수, 천년의 수명, 홍해설등 어쩌면 아동들이 많이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동화 같고 너무 유치하기도 하며, 크리스챤들조차도 이런 대목에선 눈을 가리는 이들이 많다.하지만 이 또한 과학으로 충분히 해석이 가능하다.천지창조의 핵심인 빛, 우린 결국 빅뱅을 밝혀했다.그리고 7일의 천지창조란 하나님의 시계랑 우리의 시계가 엄연히 다르다.인간의 시계란 결국 지구가 태양을 돌게 함으로서 시작된 게 아닌가?
대홍수는 당시 유럽 대륙의 빙하가 녹으면서 충분한 가능한 일이었다.그리고 동남아 일본의 설화를 뒤져 본바 대홍수에 과한 설화가 있었다.기독교와는 완전 거리가 먼 그들이 어떻게 대홍수에 관한 설화를 가지고 있었겠는가?
홍해설은 당시 혜성이 지나갔을수도 있다.과학계에선 동방박사가 보았다는 별을 근거로 당시 혜성의 근거를 찾는다.
선악과에 대한 논증이다.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드셨는가?이건 최대의 의문이 아닐까?유대 원서엔 선악과에 대해 '그저 그기에 있었다'란 표현만 있다.하지만 음양의 조화, +와 - , 이 세상은 모두 +와 -가 존재한다.양의 세계가 에덴이라면, 음의 세계가 곧 선악과는 아니었을까?
내 이론은 이렇다.이 우주는 정말 하나의 우주, 아담과 이브는 결코 후회없는 하나의 행동, 즉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의 길만 있었을 것이다.하지만 선악과란 하나님을 의심하여 벌어지는 현상, 결국 무수한 갈등을 낳는 후회, 번복등 무한 우주를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
우린 컴퓨터를 안다.하지만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컴이 망가질때까지 폴더가 생성되기도 한다.'과학이란 결국 신을 흉내하는 학문에 불과하다.'우리가 컴을 발견했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흉내 냈다고 봐야 할 것이다.폴더를 만들어 '인간'이라 명명하고 그 폴더속에 넣었는데, 바이러스에 의해 그 폴더가 무한대로 불어났다면?
물론 리셋하고 윈도우 새로 깔면 된다.하지만 그 폴더를 살려야 하는 귀중한 그 무엇이 있다면...불어난 폴더를 하나 하나 지울수 밖에 없다.
바로 그 작업인 것이다.과학과 종교, 그리고 불교와 유대교가 일치하는 한 가지 목표.과학은 '무한 우주론'으로 밝혀 내기만 할 뿐, 어찌할수는 없는 부분이고, 불교는 오인하여 윤회로 보았고, 유대교(기독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려 한다.
우리가 죽는다한다.믿음이 있는자들은 천당엘 간다고 한다.그렇다면 믿음이 없는 자들은?지옥이란 명명은 인간이 겁을 주기 위해 만들어 낸 것이며, 유대교에선 지옥에 대한 명명은 없다.그렇다면...
간혹 사람들이 미래를 경험했다는 증언이 속속 등장한다.나 또한 미래를 경험했다.꿈을 꾸었는데, 어머님이 돌아가셔셔 너무 슬픈...잠에서 깨어 주위를 살피니 어머님이 옆에서 뭔가를 하고 계신다.겨우 안심읗 놓았지만 너무 생생하여 그 꿈을 잊을수가 없었다.그리고 몇년 후, 난 그 꿈과 똑 같은 장소랑 심정을 다시 경험해야만 했다.당시는 정신이 없어 그 꿈에 대해 잊고 있었지만, 몇년 후 난 기겁을 할 정도로 일치하는 그때 꿈을 기억해 내고선...
믿음이 없는 자들은 죽어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라, 무한 우주속의 과거 어느 시점으로 다시 깨어난다는 이론이다.그리고 계속해서 반복적인 삶을 살며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선택이 다를때마다 우주는 수 천억개로 다시 생성될수 있지만, 우리가 컴을 생각하듯 그것은 별 대수는 아니다.즉 내가 다른 우주속에서 다시 태어나 다른 선택을 하여 다시 생성되는 우주는 천만개라 하고, 인류수가 60억이라하면, 천만의 60억 제곱의 우주가 동시대가 생성되지만, 초대형 컴에 있어선 별 문제가 되진 않는다는 것이다.더구나 하나님의 컴~에선 또 그기에 지구의 시간을 초로 제곱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믿지 않는 자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때까지 그런 반복적인 삶을 무한대에 가깝게 살아야 한다.인지는하지 못하겠지만, 배고픔, 졸음, 걱정, 근심, 죽음의 공포를 무한대에 가까이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이 세상이 바로 지옥이며, 우리가 선악과로 인해 그렇게 만든 것이다.
불교와 전신인 흰두교에선 자신의 신체에 가학을 함으로서, 바벨탑처럼 반복의 고통을 벗어나려 한다.하지만 유대교에선 민족의 인도하심, 즉 제일 먼저 우리 민족을, 다음은 유대인들을, 이끄셨지만 큰 효험을 보지 못 했고, 결국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하며 예수님을 보내신다.
무한 우주론은 상상의 철학이 아니라 과학이 제시한 이론이다.무한 우주론이 받아지면 혀를 내두르는 모순이 생겨나겠지만, 하나님의 이론을 대입하면 하나의 공식만 남는다.즉 천지창조, 하나의 공식, 하나의 폴더만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