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남편의 직장동료이자 오래전부터 아내와도 셋이 친했던 여자가 있음.
아내가 혼자 산책하러 갔다가 남편과 그 여자가 같이 산책하고 있는 장면 목격함.
이미 그전에도 둘이 아내에게 굳이 말 안하고 업무 외적으로 만난 적이 여러 번 있음.
두사람이 바람피우는 게 아니란 건 아내도 앎.
하지만 자신의 남편과 그 여자가 단둘이 만나는 건 자신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것이 아내의 입장임.
남편 입장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셋이서도 오래전부터 알아온 친한 사인데 그게 왜 문제냐.
직장동료일 뿐이고 여자로서의 감정도 전혀 없는데
단지 산책길에서 우연히 만난 김에 산책 같이 한 게 뭐가 잘못이냐.
아내와도 친하면 다른 여자와 남편이 단둘이 만나도 되나요?
남편의 직장동료이자 오래전부터 아내와도 셋이 친했던 여자가 있음.
아내가 혼자 산책하러 갔다가 남편과 그 여자가 같이 산책하고 있는 장면 목격함.
이미 그전에도 둘이 아내에게 굳이 말 안하고 업무 외적으로 만난 적이 여러 번 있음.
두사람이 바람피우는 게 아니란 건 아내도 앎.
하지만 자신의 남편과 그 여자가 단둘이 만나는 건 자신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것이 아내의 입장임.
남편 입장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셋이서도 오래전부터 알아온 친한 사인데 그게 왜 문제냐.
직장동료일 뿐이고 여자로서의 감정도 전혀 없는데
단지 산책길에서 우연히 만난 김에 산책 같이 한 게 뭐가 잘못이냐.
누구 잘못인가요?
남편이 잘못이다 추
아내가 예민한거다 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