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애초에 독립적인 레이블 체제가 아니라
모회사가 독식하는 구조의 갑을 관계를 원한 거였음
KOZ 대표 당연히 지코가 만들었고 그가 대표인줄 알았는데 보넥도 만들고 얼마 안 지나서 적자 운운하며 대표를 하이브 측 인물로 갈아끼운거 봐
지코가 왜 아무 말도 못 하고 밀려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민희진은 옆에서 저 질알난 거 보면서 자기도 밀려나면 하이브가 약속한 "독립적 창작의 자유"는 고사하고 하이브가 하란대로 꼭두각시될 거 예상했을 거임
민희진 정도로 미칀련이니까 기자회견 열고 개 칼춤을 춘 거임
애초에 이 모든게 하이브가 어도어 지분 100 먹고 민희진 해임 시키는 걸 정당화 하려고 언플 쑈 조진거에 민희진이 재 뿌리면서 파묘가 시작된 거임
이만한 대기업과 개인의 싸움도 처음 보지만 기업이 일개 개인이 어디까지 개질알을 떨어서 일을 키워낼 수 있을지 가늠 못 했다는 것도 놀라움
하이브가 언플 조진 것부터 시작해서 그 이후 행보에 렉카 끼운 것까지 전부 악수고 자충수고 자기 무덤을 자기가 스스로 판 거임
결국 이건 다 하이브의 정당화 쑈임
하이브는 애초에 독립적인 레이블 체제가 아니라
모회사가 독식하는 구조의 갑을 관계를 원한 거였음
KOZ 대표 당연히 지코가 만들었고 그가 대표인줄 알았는데 보넥도 만들고 얼마 안 지나서 적자 운운하며 대표를 하이브 측 인물로 갈아끼운거 봐
지코가 왜 아무 말도 못 하고 밀려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민희진은 옆에서 저 질알난 거 보면서 자기도 밀려나면 하이브가 약속한 "독립적 창작의 자유"는 고사하고 하이브가 하란대로 꼭두각시될 거 예상했을 거임
민희진 정도로 미칀련이니까 기자회견 열고 개 칼춤을 춘 거임
애초에 이 모든게 하이브가 어도어 지분 100 먹고 민희진 해임 시키는 걸 정당화 하려고 언플 쑈 조진거에 민희진이 재 뿌리면서 파묘가 시작된 거임
이만한 대기업과 개인의 싸움도 처음 보지만 기업이 일개 개인이 어디까지 개질알을 떨어서 일을 키워낼 수 있을지 가늠 못 했다는 것도 놀라움
하이브가 언플 조진 것부터 시작해서 그 이후 행보에 렉카 끼운 것까지 전부 악수고 자충수고 자기 무덤을 자기가 스스로 판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