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랑 서브 남주가 이야기하러 초밥집 옴굳이 식당 입구의 간판까지 보여주는 게 딱 봐도 PPL "이 집에서 제일 비싼 걸로 주세요"여주는 뭐 하러 비싼 걸 시키냐며 만류하지만...PPL이니까 나와야 해요! PPL이니까 쓱 한 번 보여줘야 함 심각한 이야기하러 왔으니까 둘 다 깨작거리며 먹음 심각심각 그러다 둘 중 한 명이 참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줘야 함 는 훼이크임 다시 진지 "이런 일로 다시는 찾아오지 마!"다시 갈등 이번엔 섭남주가 박차고 일어남 런웨이 워킹 홀로 남겨진 여주역시 음식에 거의 손도 안 댔음 보통의 드라마라면 여기서 다음 장면으로 전환되고남은 음식에 대한 행방은 알 수 없음그래서 종종 드라마 보면서 '안 먹을거면 나 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됨 BUT남은 초밥을 응시 "아~ 이 비싼 걸 다 남겼네"보통 우리가 하는 생각을 여주가 말함ㅋㅋㅋㅋ "여기요~ 이거 포장 좀 해 주세요~~"남은 음식을 포장해 감 넘나 현실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섭남주는 계산 중인지 아직도 안나감ㅋㅋㅋㅋㅋ ........??!!!!나가려다 멈칫! 남주에게 맛있는 거 싸간다고 전화함 남주랑 서브남주는 사이가 안 좋기 때문에 1차 빡침 진짜 싸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광고주라면 감동할 듯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싸온걸 동생도 먹이고남주도 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쫓아온 섭남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심각)뭘 또 굳이 여기까지 따라와서 지켜보고 있어 ㅋㅋㅋ 으히히힣히히힣서브 남주가 사 준 초밥을 싸와서 남주에게 먹이고 흡족해하는 여주를 보며 시청자들도 아깝게 음식을 남기지 않게 되어 마음의 안정을 되찾음 저 꼴 보고 더 화 남 각시탈 잡고 싶은 표정이잖아??그니까 왜 따라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어느 드라마의 현실이 반영된 PPL
여주랑 서브 남주가 이야기하러 초밥집 옴
굳이 식당 입구의 간판까지 보여주는 게 딱 봐도 PPL
"이 집에서 제일 비싼 걸로 주세요"
여주는 뭐 하러 비싼 걸 시키냐며 만류하지만...
PPL이니까 나와야 해요!
PPL이니까 쓱 한 번 보여줘야 함
심각한 이야기하러 왔으니까
둘 다 깨작거리며 먹음
심각심각
그러다 둘 중 한 명이 참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줘야 함
는 훼이크임
다시 진지
"이런 일로 다시는 찾아오지 마!"
다시 갈등
이번엔 섭남주가 박차고 일어남
런웨이 워킹
홀로 남겨진 여주
역시 음식에 거의 손도 안 댔음
보통의 드라마라면 여기서 다음 장면으로 전환되고
남은 음식에 대한 행방은 알 수 없음
그래서 종종 드라마 보면서 '안 먹을거면 나 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됨
BUT
남은 초밥을 응시
"아~ 이 비싼 걸 다 남겼네"
보통 우리가 하는 생각을 여주가 말함ㅋㅋㅋㅋ
"여기요~ 이거 포장 좀 해 주세요~~"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감
넘나 현실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섭남주는 계산 중인지 아직도 안나감ㅋㅋㅋㅋㅋ
........??!!!!
나가려다 멈칫!
남주에게 맛있는 거 싸간다고 전화함
남주랑 서브남주는 사이가 안 좋기 때문에 1차 빡침
진짜 싸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광고주라면 감동할 듯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싸온걸 동생도 먹이고
남주도 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쫓아온 섭남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심각)
뭘 또 굳이 여기까지 따라와서 지켜보고 있어 ㅋㅋㅋ
으히히힣히히힣
서브 남주가 사 준 초밥을 싸와서 남주에게 먹이고 흡족해하는 여주
를 보며 시청자들도 아깝게 음식을 남기지 않게 되어 마음의 안정을 되찾음
저 꼴 보고 더 화 남
각시탈 잡고 싶은 표정이잖아??
그니까 왜 따라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