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한테 사소하게 거짓말 같은 거 해본 적 있어요?저는 남편이 짠돌이에다가 소비하는 거에 민감해해서물건 가격을 속여서 말하게 되는 거 같아요.10만원에 산 거를 3만원에 샀다고 하던지,5만원 주고 산 거를 만 원 밖에 안했다고 한다던지그렇게 말하는 거 같은데ㅋㅋㅋㅋ여러분은 사소한 거짓말이라도배우자한테 하는 편인가요?아니면 절대 거짓말은 안하는 편인가요??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77hhprd 23
배우자한테 사소한 거짓말?
저는 남편이 짠돌이에다가 소비하는 거에 민감해해서
물건 가격을 속여서 말하게 되는 거 같아요.
10만원에 산 거를 3만원에 샀다고 하던지,
5만원 주고 산 거를 만 원 밖에 안했다고 한다던지
그렇게 말하는 거 같은데ㅋㅋㅋㅋ
여러분은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배우자한테 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절대 거짓말은 안하는 편인가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77hhp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