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가 55kg이 될 때까지 안고서 퇴근시킨 강송바오

ㅇㅇ2024.05.30
조회9,178


내실로 들어가기 싫어하는 푸바오를 퇴근 시킨 

푸바오 할부지 '강바오'와 작은 할부지 '송바오' 


이러한 장면을 사람들은 '퇴근 전쟁'이라고 불렀음ㅋ



Q. 푸바오를 그렇게 안아서 퇴근 시킨 건 

푸바오가 몇 kg 일 때까지 하신 건가요?





 

 



푸바오가 55kg까지 안아서 퇴근시켰대 ㅠ

55kg이면 정말 무겁고 힘들었을텐데..ㅠ




 

 

 

 



체력적으로 힘들고 무거운데도

그 순간이 즐거웠다는 송바오 




 

 

 

 



그리고 송바오는 그 시간을

아이바오(푸바오 엄마)가 '허락해줬다'라고 표현한다고



 


감동받은 장도연 ㅠㅠ

표현이 정말 시적이심 ㅠㅠ


어디서 봤는데 강송바오가 언제부터

허리가 아프길래 왜 그러지 했는데

알고 보니 푸바오 안고 퇴근시켜서 그런거였다곸ㅋㅋㅋ


나 같음 힘들어서 싫어했을 텐데

송바오는 그 순간이 즐거웠다면서

아이바오가 허락해줬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