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ㅇㅇ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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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 수가 없다지...

이런 명언이 없었더라도
서로 마음을 다해 사랑을 보내고 받게되면
많이 변하게 될거라 짐작이 돼

철갑옷을 벗은 넌 어떤 부드러움을 지녔는지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돼
곁에서 느끼고 싶고 겪고 싶어

그런데 걱정되기도 해
바뀐 네 모습이 내 눈에만 보이는게 아닐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