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모진소리를 본의아니게 하고 가슴아픔ㅠ 연세도 많으셔서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아버지한테 험한 소리를 하고 착한동생한테 내의지가 아니라 지독한 괴로움속에서 모진소리하고 보니 갑자기 눈물이남ㅜㅠ 가족들때문에 죽고 싶게 괴로워도 살려고 햇는데 오히려 모진말만하고차라리 내가 죽는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길같음. 근데 죽지도 못하게 함 잘때조차 온갖성적모독에 이용당하느라 고통을 겪고 잠 한숨 못잠 그렇게해도 폭력적이고 본인들 단체가 착하지 못해서 못들어가는데 이렇게 하면 될줄알고 ㅋ 60까지 해봐라 들어가지나 부도덕해서 안들어간다 ㅋㅋㅋㅋㅋ해봐 어디 여기글 80%가 전과자 메이슨여자가 쓰는것임. 자기 일했다고 생색내며 도배한 캡쳐본도 올림. 여기저기 글쓰고 다니고 몇십개씩쓰는데 지능이 떨어져서 사람들이 판이 요새 왜이러냐며 초등학생보다 못하다고 다들 함. 여기선 더 배울게 없음. 그냥 재밋는글 보려 오는건데 인신공격 신상털고 싸구려 공격답변달고 멍청한 답변달고 재미는없는데진실을 밝히러 오는 것임. 진리는 분명히승리함. 아틀란티스도 알고 잇음 한국에 관리하는 메이슨이 고집과아집에 다채롭지 못한지혜로 폭력적이게 괁리하고 있음을
형량도 안정하고 비전문가 동네사람에게 맡기는게 에러임
가족끼리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거 단하나 소원인데 왜이리 이루기 어렵냐
한국에 관리하는 메이슨이 고집과아집에 다채롭지 못한지혜로 폭력적이게 괁리하고 있음을 형량도 안정하고 비전문가 동네사람에게 맡기는게 에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