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은 식사하러가면 가끔 부모님이 내실때도 있는데 시댁은 단한번도 내신적이 없어요 5년동안 바라는건 아니지만, 주변에보면 생각보다 잘 챙겨주던데.. 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죠 뭐 ㅋㅋ 그리고, 제가 뭔가 시댁에 도움되는일을 하면 밥사준다고는 하는데 아니면 일절없구요.. 원래 이런건가요?12
절때 돈아쓰는 시가
시댁은 단한번도 내신적이 없어요 5년동안
바라는건 아니지만, 주변에보면 생각보다 잘 챙겨주던데..
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죠 뭐 ㅋㅋ
그리고, 제가 뭔가 시댁에 도움되는일을 하면 밥사준다고는 하는데 아니면 일절없구요..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