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ㅎㅈ ㅎㅇㅂ 싸움 길어지겠네

ㅇㅇ2024.05.30
조회970
법원은 또 △민 대표가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의 지배 범위를 이탈하거나 △하이브를 압박해 하이브가 어도어 지분을 팔게 만듦으로써 어도어에 대한 하이브의 지배력을 약화시켰고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던 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재판에서 나온 내용임 이걸보면법정 싸움이 끝난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음
이번 가처분 인용으로 해임 시기 늦춰지는거 그것 뿐 이라고 봄서로 불편한 동거가 길어져서 유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