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가 자꾸 나한테 엄마 뒷담 까는데

쓰니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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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가 자꾸 나한테 엄마 쫌팽이같다고 뒷담깜...... 글고 엄마랑 맨날 싸워ㅋㅋ 우리 집안 형편이 좀 어려운편이라 엄마가 옛날부터 악착같이 절약하면서 자식들 키웠는데.. 자기보고 돈 갚으랬다고 듣기 싫다고 지랄 지랄 난리치고 나한테 와서 엄마 싫다고 뒷담까고 가고ㅋㅋㅋ 오늘 아침에 보니까 엄마가 방에서 몰래 숨죽이고 울고 있더라.. 옛날부터 엄마 고생한 거 다 보면서 커온 입장이라 엄마가 너무 불쌍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조언 한 번만 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