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만에 네이트 판에 글써보네요 눈팅만 하다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 아이 글보고 공유하고 싶었어요 예쁜 심성에 항상 부모가 먼저인 아이인데 학교에서 과제로 쓴 자작동화보고 깜놀해서 모두들 힘든시기 힐링 하시라고 올려봐요 순수한 시간 함께 느끼셨으면해서 붐비는 게시판에 올려봐요♡ 1421
아이가 쓴 동화 여러분이 보긴 어때용?
눈팅만 하다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 아이
글보고 공유하고 싶었어요
예쁜 심성에 항상 부모가 먼저인 아이인데
학교에서 과제로 쓴 자작동화보고
깜놀해서 모두들 힘든시기 힐링 하시라고 올려봐요
순수한 시간 함께 느끼셨으면해서
붐비는 게시판에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