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만물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창조하신 유교의 하느님. 하느님을 모시는 유교의, 공자님, 가톨릭의 예수님 숭배는 이미 2천년전에 그 기틀이 확립되어 변하지 않습니다.

윤진한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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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물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창조하신 유교의 하느님. 하느님을 모시는 유교의, 공자님, 가톨릭의 예수님 숭배는 이미 2천년전에 그 기틀이 확립되어 변하지 않습니다.

[1]. 우주만물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창조하신 유교의 하느님.

1]. 유교의 하느님(天. 주역의 乾元,太極도 통합하시는 하느님이심)은 인간을 창조하시고(시경:天生蒸民), 공자님께 天命(중용의 天命, 논어의 知天命), 天德(논어 天生德於予, 桓魋其如予何? 하늘이 나에게 덕을 부여하셨는데, 환퇴가 나를 아떻게 하겠는가?)을 부여하시는 인격천(天)이시며, 우주만물을 창조하셨고 통치하시는 하느님이시며(주역의 乾元.太極과 연계), 자연천(天)까지 통합하시는 절대적.초월적 하느님(天)이십니다. 
* 먼저, 하느님(天)의 만물창조입니다. 유교 경전 중용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故 天之生物 必因其材而篤焉 
고로 하늘이 만물을 낼적에는 그 재질에 따라 돈독히 한다. 
* 한편,  인간을 낳으신 시경(詩經) 말씀입니다. 天生蒸民):하늘은 만 백성을 낳으시고...
* 또한 대덕자가 천명을 받고, 천자가 천명을 받는 내용입니다. 중용에 나오는 가르침입니다.
故 大德者 必受命  
고로 大德이 있는 者(대덕자)는 반드시 天命을 받는다
受命者 受天命爲天子也
天命을 받는다는것은 天命을 받아 天子가 되는것이다
* 중용에는 또한, 하늘(天, 하느님)이 피조물인 인간에게 性(본성.마음)을 부여하시고, 인간은 聖人의 가르침에 따라 道와 敎育을 하면, 天人合一이 되는 이상향도 꿈꾸었습니다.
天命之謂性 率性之謂道 修道之謂敎
하늘이 명한것을 性(본성)이라 하고, 性을 따르는것을 道(선하고 禮를 지켜야 함)라 하고, 도를 닦는것을 교육이라 한다.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된 인간의 부모는 누구일까요?. 하느님과, 神明, 조상신을 숭배하는 전통을 승계하신 공자님을 거쳐 게승된 유교경전 서경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惟天地 萬物父母 惟人 萬物之靈 亶聰明作元后 元后作民父母. *출처:書經 ,周書, 泰誓
**天地는 만물의 부모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靈長이니, 그 중에서, 가장 총명한 이가 원후(元后; 임금)가 되고,원후는 백성의 부모가 된다. * 초월적 창조자로 우주만물의 근원이신 하느님께서, 우주만물의 공간, 태양,달,별을 창조하시고, 땅을 만드신후, 하위신이 되신, 땅의 地神의 생성능력이 함께 작용하여, 여러 만물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만물의 영장중, 하느님의 命을 받으신 분이, 元后가 되어, 부모의 마음으로, 어진정치를 펼쳐, 백성들을 굶주리지 않고, 홍수나 화재, 자연재해, 맹수의 공격으로부터 막아내며, 차츰차츰, 새로운 문명과 문화를 형성해 온 인류입니다. 원래 요.순 임금등은, 자기 자식에세 왕위를 물려주지 않고, 다른 사람의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聖王(聖天子)의 귀감이 되신 분들이십니다. 

2]. 역경(易經)》에 이르기를 ‘하늘은 높고 땅은 낮으니, 건(乾)과 곤(坤)이 제 자리를 정한다.[天尊地卑乾坤定矣]’ 하였고, 또 이르기를 ‘건은 주관하여 만물을 낳게 하고, 곤은 만물을 성취시킨다.’[乾知大始坤作成物]고 하였습니다. 

하느님을 모르고, 창조신보다 높다하는 부처 Monkey류에 동화된 불교 Monkey국가 일본. 성씨없는 점쇠 불교 Monkey(일본에서는 천황)의 주장이, 하느님족 세계종교 유교를 종교로 인정치 않고, 세계종교 가톨릭을 일본 불교 Monkey 신도(일본불교에서 파생되어, 점쇠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님보다 높다는 원숭이.침팬치 주장)나 일본 불교밑에 두고, 인정치 않는 방법입니다. 불교는 그 발상지 인도에서도 오랫동안 다시 배척되어 왔습니다. 하느님을 모시는 유교의, 공자님, 가톨릭의 예수님 숭배는 이미 2천년전에 그 기틀이 확립되어 변하지 않습니다.

3]. 주역의 건위천은 하늘이 거듭됨을 상징하고 있습니다.大哉乾元 萬物質始라고 하여 여기서의  건원(乾元)은 만물의 시작을 의미하는 창조자로서의 천도(天道, 하늘, 天理)이며, 자연천(自然天)을 다스리는 하늘(天)과도 의미가 상통합니다. 태극(太極)은  인격천(天)이 개입되지 않으면, 창조자성격만 있는데, 건원(乾元)은 창조자에 통치자 성격의 하늘(天, 乾元) 특성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교 경전에 나오는 건원(乾元), 태극(太極)까지 모두 아우르는 최고 하느님(天)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마음.본성까지 부여하신후, 인간에게 명령하시는 天命의 하느님(天)이시고, 공자님에게 천명(天命).천덕(天德)을 부여하신 인격천(天)까지 아우르는 최고 하느님(天, 하늘, 하느님)이십니다. 인간들을 창조하신후, 대인(大人), 대덕자(大德者), 천자(天子)를 통하여, 우주만물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다스리시는 최고 하느님이 천(天, 하늘, 하느님)이십니다. 기능적으로 눈에 보이거나, 자연질서로만 그치는 천(天)이 아니라, 피조물 중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마음속까지 지배하시는 절대자 이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거부할 수 없이, 2천년 넘게 숭배하고  체험하는 창조자.절대자 하느님(天) 이십니다. 창조자에 우주만물의 지배자이시며, 인격천(天)을 아우르시는 하느님(天)께서, 인간세상에서 하느님이 원하시는 피조물의 세상을 만드신건, 아주 오래전입니다. 2천년 이전에 그  기틀은 확립되었습니다. 세계종교 유교나 기독교가 그렇게 형성된 것입니다. 두 세계 종교는 비슷한점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인간창조, 하느님 아들등. 그리고 중세시대에는 이슬람교가 뒤늦게 세계종교에 합류했습니다만, 역사적 과정이 모자란 후발종교 특성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유교의 경우, 공자님을 통하여 한나라시대에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었습니다. 또한, 기독교의 경우, 예수님을 통하여, 로마제국시대에 하느님이 인간세상에서 살아가는 법칙을 가지도록, 구현하셨습니다. 과거와 현재처럼, 앞으로도 공자님과 예수님처럼 하느님의 뜻을 구현하는 聖人은 나타날 수 없는 인류역사입니다. 
필자는 가톨릭을 잘 모르니까, 세계사 정도로만 이해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유교의 경우, 하느님(天)께서는, 인간이 선하지만은 않도록 창조하셨기에, 대인,대덕자, 천자(異姓을 가진 평화적인 계승자나, 天의 명을 받은 天子로 인정되는  새로운 왕조의 건국자들), 성인(聖人)을 내려보내신후, 교화(敎化)를 거쳐, 하느님(天)의 섭리하에 살아가는 인간세상을 만드신것입니다. 하느님(天)께서는, 유교의 경우, 인간세상에 하느님의 命(天命)을 받은, 오제(五帝. 성인.천자로 인간들을 통치하시다가, 하늘로 승천하신후, 계절을 다스리시는 다섯분의 하위 하느님)를 내려보내신후, 요.순.우.탕.문.무.주공의 성인(聖人. 그리고 天子. 주공의 경우 천자의 동생으로 대리 섭정)이후, 마지막으로 공자님을 인간세상에 내려보내신후, 천명(天命), 천덕(天德)을 부여하시고 인간세상을 교화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성인들을 통하여,  악해질수도 있는 인간들을 예(禮)와 도(道), 교(敎)로 교화하시다가, 마지막으로 法으로도 다스리시게 한 것입니다. 유교국가들의 경우, 공자님을 통하여, 하느님을 떠나 살 수 없는 순종자(피조물 중 만물의 영장인 인간)로 2천년 이상 살아온 역사와 경험이 있는 동아시아 십수억명의 유교도가 존재하며 살고 있습니다. 중국, 한국,베트남, 몽고, 2차대전후의 대만, 싱가포르 및 여러나라 화교나 유교도들!

4]. 고대 한국의 경우, 부여 금와왕, 고구려 주몽임금, 신라 혁거세임금등은, 하늘의 신령함으로 태어난 유교의 상고시대 天子개념에 영향받은 탄생신화를 가졌습니다. 하늘의 아들이라는 하느님족 유교나, 가톨릭의 하느님 숭배 전통! 이 자격이 가장 중요합니다.공자님께서 태어나실때 은나라왕족의 후손이라, 그런지, 하늘에서 하늘의 사자들이 내려와 축하해주었음. 예수님은 다윗왕의 후손. 석가는 그 당시 인도의 최고신분 브라만(성직자계급)이 아닌, 정치계급의 크샤트리아 출신. 공자님은 나중에 성인임금(문선왕, 문선제)칭호 추증. 예수님은 기독교 세계 만왕의 왕.부처 Monkey불교는, 브라만에 항거한 죄로, 천 몇백년동안, 인도에서 천 몇백년동안, 불가촉천민으로 살아옴. 조계종 천민 승려와 비슷.
공자님은 하늘을 속일수 없으셨고, 하늘에 죄지으면 빌곳이 없다고 유력자들을 깨우치시던 하느님(天).神明의 전통 숭배자이셨음.일본은 막부시대에 불교국가가 되어, 하느님을 부정하는 나라로, 논어도 잘못 연구하여, 한국에 엉뚱한 야담.가설들이 판치고 있음.그런데, 유교를 인정않는 나라에서 유교 연구하면 왜곡이나 할 국가분위기일것. 불교나 불교에서 파생된 후발 불교신앙인 일본 국교 신도는 세계종교인 유교와 가톨릭과 분명 다릅니다.창조자,우주의 주재자이신 하느님에 대한 입장이 아주 다릅니다.불교 Monkey 일본과, 한국에 남은 잔재들이 주권없이 다시 도전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부처 Monkey류에 속하는, 패전국,전범국, UN적국 일본 원숭이류들! 독일처럼 반성의 과정도 보여오지 않아옴. 하느님도 모르고, 창조신도 부정하는 부처 Monkey류 모방하여 성씨 없는 賤民 원숭이 점쇠(히로히토,나루히토등 일본에서는 천황이라 부름)가,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님보다 높다고 하며 신부억압하고,목사 구타하던 일본원숭이들. 세계종교 유교도 종교 아니고 사회규범이라고 오도하던 야만족 일본. 일본 Monkey는 수천년 야만족이라 Economic Animal로 분류됨. 서양의 철학가들이 하느님,예수님 부정하고 , 교황.성직자 부정할 여건인가? 철학으로 하느님을 재단하려는 발상이 일본 원숭이 점쇠가 만든,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이자, 패전국 奴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불교 Monkey들에게서 왕성하게 창작되는 요즘. 유교가 하느님(天), 地神, 神明, 조상신 숭배하는 종교인것을 부정하기 위해, 귀신을 공자님이 어떻게 설명하셨는지, 견강부회하는 불교 Monkey 일본과, 토착왜구 서울대류의 왜구 원숭이들의 철학.놔두면, 해인사와 관련된 모 대학 출신처럼,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고, 일본 불교 Monkey와,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노예 왜구 서울대 부하 원숭이가 되어, 유교에 도전하고, 승전국 미국의 종교를 비하하려고 도발해서 그러함.
[2].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그런데, 부처 Monkey가 창조신을 부정하고, 창조신 브라만보다 높다는것에 물들어, 불법 일제강점기에, 성씨없는 賤民점쇠 僧(일본에서는 새롭게 천황이 됨)이, 하느니보다 높고, 예수님보다 높다고 하며, 목사를 구타하고, 신부를 억압했습니다. 더구나 한국 유교는 종교 아닌, 사회규범이라고 오도하였습니다. 
1].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하고,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
2]. 불교는 석가모니를 교조로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며 수행하는 종교이다. 형이상학적 문제보다는 실존에 초점을 맞추어 사람마다 다른 사회적 조건과 차이에 따라 가르침의 내용을 달리함에 따라 경전의 종류도 많다...아트만(atman: 眞我)이나 브라만(梵神) 같은 형이상학적 문제보다는 ‘인간이 지금 이 자리에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라는 실존에 초점을 맞추었다.그러므로 부처가 깨친 진리는 형이상학의 차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존재하는 구체적 양식, 즉 연기(緣起)로 설명된다. 이 세계는 신이나 브라만에 의하여 창조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의존관계 속에서 인연에 따라 생멸(生滅)한다는 것이다.따라서 인간생활의 실제문제와 부딪쳤을 때 그 문제의 해결에 주력하는 것이 부처의 가르침이고 곧 불교이다. 불교의 교리나 이론은 자연히 인생문제의 해결이라는 실제적 목적이 앞서기 때문에 이론을 위한 이론이나 형이상학적 이론은 배제되었던 것이다..출처:불교 [佛敎]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3]. 브라만에 대항해 후발 신앙을 만든 불교의 부처가 창조주 범천보다 높고 창조주를 가르친다는 Monkey발상 상기시킴. 일제 강점기 불교 Monkey일본이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 유교를 인정않았음. 그리고 창조주에 대드는 성씨없는 점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목사 고문구타한 사실.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억압과, 목사 고문.구타한 사실. 다시 상기시킴. 다음 사항 참조바람.- 다 음 -1.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수천년 동아시아 세계종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중, 불법 강점기 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하고, 일본신도(불교 후발 국지적 일본 신앙으로, 일본의 국교).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 일본항복으로 이들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은 없는상태임.2. 부처 Monkey가 창조주 범천보다 높다는 불교. 성씨없는 점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목사 고문구타한 사실.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억압과, 목사 고문.구타한 사실.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2. "하나님이 높은가, 천황이 높은가" 질문을 받고 고난을 당했던 개신교의 사례등. 가톨릭도 이런 비슷한 고난 있었음1). 한국 기독교사, 박봉진 목사 편.한국에서의 교파합동에 따른 성결교대표이던 이명직목사는 “일제가 성경에서 구약을 제거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다”며 강력히 맞섰고 결국 성결교단은 당시 기관잡지인 `활천'이 폐간되는 동시에 43년 5월,전국 성결교회 일제검속령이 내렸다.바로 이 때 박봉진목사도 철원경찰서에 구속,수감된다.유치장으로 들어가기 전 넥타이와 허리띠를 풀게하고 좁쌀과 콩밥을 주는 색다른 환경 속에서 박목사는 차디찬 바닥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이 하루의 일과였다.그러나 박목사에게는 더 큰 고통과 형극이 기다리고 있었다.형사앞에 불려간 박목사는 신사참배를 거절한 이유를 하나님 이외에 참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대답했고 하나님이 천황보다 더 높다고 여기느냐고 묻는 질문에도 언제나 그렇다고 대답했다.강직한 신앙은 그들이 원하는 대답을 절대 허용치 않았다.“목사님을 때리는 소리가 마치 장작패는 소리로 들렸다고 합니다.기절하면 다시 물을 끼얹어 깨우고 갖가지 방법으로 3개월간을 주야로 고문했지요.온몸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마른 볏집처럼 말랐지만 항복을 얻어내진 못했습니다.일본천황에 충성하겠다고 자술서 한장만 쓰면 풀려나올 수 있는 것을 아버님은 끝까지 신앙지조를 지키신 것이지요
2). 한국 장로신문. 제 1363호(2013년 4월 20일).164. 일제 치하 기독교인은 반역자.더구나 중요한 것은 일제 헌법이 천황을 신성불가침이라 규정한 점이다. 신성하고 절대로 범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이었다. 길거리를 가다가도 어디에선가 천황폐하라는 말이 나오기만 하면 자동차도 사람도 다 그 자리에 순간적으로 정지하고 반듯하게 차렷 자세로 서 있어야 했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 일제 말기에 우리 기독교인들은 일본 경찰이나 형사에게서 천황이 높은가, 여호와 하나님 높은가라는 황당한 검문을 받기 일쑤였다. 또 그 헌법에는 일본인의 모든 권리가 천황에게서만 나온다는 그런 조항이 서두에 나온다. 국민들은 다만 천황의 신하에 불과하였다. 그렇다면 절대자 이상의 권한과 존엄을 누리는 것이 일본 천황이었다. 북한에서 김정은은 국가 최고의 존엄이란 말을 쓴다. 그런 천황에게는 최경례 곧 최고의 경례를 표하여야 하는데, 기독교는 여호와 하나님 이외에는 어떤 존재도 섬기거나 예배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그 신앙 첫째의 준수사항이다.이제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 일제시대 기독교는 그 자체가 헌법상 존재할 수 없거나 천황제 아래 굴종하는 존재가 된 것이다. 따라서 천황을 예배하지 않거나 신사참배에 가지 않는 것은 그 자체가 반역일 수밖에 없었다.**민 경 배 목사<백석대학교 석좌교수>
3). 가톨릭신문 기사. 발행일 : 1984-07-22 [제1415호, 6면][다시 태어나도 사제의 길을 - 오기선 신부 사제생활 50년의 회고] 76. 첫 한국인 교구장 탄생의 뒷얘기들主敎임명놓고 日本에 密派돼,교황사절에 한국인임명호소,숨막히는 면담 끝에 승락 얻어-기쁨의 눈물 넘쳐,교구장취임장면 全國서 뉴스영화로 上映.​일본 군국주의가 한반도 문화를 페결핵균처럼 파먹어 들어가던 때、우리 가톨릭도 탄압을 받았다. 천황이 더 높은가 그리스도가 더 높은가 하여 각 성당 제대 위에 가미다나(神棚)를 모셔라 했고 미사 시작전 동방요배(東方遙拜)와 일본국가제창을 강요했다. 성당의 종을 때어 헌납하라、신부출장땐 배정기(配程記)를 제출하고 허락을 받아라、 고해성사때 신자들이 신부들께 스파이질을 하니 신부와 신자사이에 의자를 놓고 그내용을 들어야겠다고도 했다. 마침내는「기독교 종교단체법안」까지 만들었고、1940~41년에는 일본내 외국인교구장을 교황사절을 앞장세워 일본인 교구장으로 갈아치웠다.....
4). 평화신문 2000.08.13 발행. 가톨릭뉴스.종소리를 듣고 성당으로 몰려온 신자들은 "이제는 하느님이 높으냐 천황이 높으냐는 일본헌병의 질문 신사참배 강요 황군(皇軍)의 무운장구를 비는 미사 고해소에 형사가 입석하 는 일 그리고 신부가 공소를 방문할 때마다 순사에게 신고해야 하는 일이 없어지게 됐다" 고 기뻐했다.
[3]. 국내의 공자학원 저격수는 패전국에, UN적국이며, 전범국이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한, 적대국 일본의 불교 Monkey 잔재들로 토착왜구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출신 한민호씨가 주축이고 정경희 의원도 그중 한 멤버.그리고 추종세력들.
한민호 이사람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적인 사람이군요. 무역적자만 안겨주고, 별로 도움도 않되는 패전국에 UN적국,전범국이자 헌법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한 일본에 대해 친일하는게 애국이라니요? 2022, 10,31, 뉴데일리 보도기사인용...특히, 그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당시 여권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될 때 "문화예술계에 노골적인 반(反)자본주의, 반(反)대한민국 콘텐츠가 많다", "지금은 친일하는 게 애국" 등의 게시물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위안부 망언도 망언이 아니라고 하던 정신이 이상한 사람. 한국에서 소란 일으키지 마세요.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인 강대국들(미국이나 러시아, 중국, 영국,프랑스)에 쓸 데 없이 시비걸어서, 한국에 좋은게 뭐가 있습니까? 강대국사이에서 균형과 실리를 취해야지요. 공자학원은 이미 견제를 받으면서도, 그 세계적 입지를 확보했습니다. 더구나 한국의 최근 풍요는 중국의 거대한 시장덕입니다. 이런 경제대국 어디서 구합니까?@강대국들인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들의 권리를 침해하려면, UN에서의 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 투표권과, 엄청난 무력이 있어야 됩니다. 전국 공자학원 찾아다니며 노예합창 불러대는 불교 원숭이 나라 일본잔재이며,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노비 서울대(경성제대 후신)나 서울대 출신 한민호.중국 공자학원 이미 세계적으로 자리잡지 않았나요. 중국이 세계적인 성인 공자님을 앞세워 공자님을 간판으로 하고, 중국어 학습과 중국 유교문화, 중국정부 알리는 문화단체. 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이 되어, 어쩔수 없는 중국. 공산당은 경계할수 있지만, UN적국이자,전쟁범죄국가에,패전국 불교Monkey일본 잔재들이 한국에남아 위안부 망언이 아니라고 하면서(공자학원실체알리기 운동본부 한민호대표의 주장: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출신)주권없이 토착왜구 불교 Monkey기준으로 운동하는 사람.한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하고, 을사조약.한일병합등이 무효라고 선언하여,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구 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국제법 자격이 있어왔고, 현행헌법前文에도 임시정부의 정통성이 보장된 나라임. 일본은 한국의 적대국상태이기도 함.

[4]. 수천년 야만족 일본이 유일하게 전수받은 유교 경전이 논어입니다. 그런데, 유교 교육기관도 없었고, 막부시대에 불교국가가 되어, 지금까지, 일본은, 불교 후발의 일본 신도, 불교, 기독교(일본의 극소수 신앙)만 종교로 분류하고, 유교를 변질시켜서, 유교가 없는 불교 Monkey나라입니다. 불교 Monkey 일본 불법강점기에는, 수천년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국(중국,한국,베트남,몽고)중 하나인, 한국유교가 종교 아니고 사회규범이라고 오도하던 야만족 일본. 그 후유증이 너무 크게 나타나는 해방한국입니다. 논어도 일본 불교 Monkey식으로, 왜곡하여, 하느님숭배 유교경전중 하나인, 논어를 오도해서, 하느님숭배 부분을 왜곡시키려 해 놓았습니다. 불법 강제의 일본 불교 Monkey 강점기에는, 세계종교 유교국 중 하나인, 한국의 유교를 종교가 아니고 사회규범이라고 핍박하고,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를 억압하고, 목사를 구타하하였음. 새로옹립된 성씨없는 賤民 점쇠(일본에서는 천황)는 부처 Monkey식 주장대로,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님보다 높다고 하다가, 결국 패전국이 된것입니다. 
유교를 제대로 배우지 않고, 철학, 법학,경영학, 정치학, 중국어등 외국어, 의학,생물학,자연과학, 공학적인 시각에서 접근하면 않됩니다. 또한 대중언론.잡지보고,인터넷 루머나 야사, 불교 Monkey 일본의 사고방식등으로 접근하면 않됩니다.@유교경전을 중국어나 문법으로만 이해하려는 최근의 새로운 시도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연륜이 오래된 유학자들에게 배우고, 검증된 유교 교육기관에서 발행한 유교 경전 해석을 접하는게 바람직합니다. 
하느님을 숭배하는 유학자나, 가톨릭 성직자에게서 배운 하느님족과, 부처 Monkey처럼 창조신을 부정하는 침팬치족은 다름. 일본과 일본이 세운각종왜구학교(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및 각종 학교들)에서, 고등학교때의 기초교육만 가지고, 대학와서는, 무신론 부처 Monkey식으로 살면서, 부처 Monkey.일본 불교 Monkey식 주장을 하는것은,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식 유신론자의 경우에는, 하느님과 창조신을 부정하지 않기 때문에, 큰 위험은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대중언론과 루머.야사가 횡행하면 않됩니다.
불교 Monkey 일본이 항복하여, 다시 국교가 유교이던 조선.대한제국의 유교국가로 복구되어서 법리적으로 모든 한국인은,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가입니다. 그런데, 불법 일제강점기에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오도하고, 일본 신도(일본의 국지적 후발 불교신앙으로, 일본에서는 국교) , 불교, 기독교(일본의 극소수 신앙)만 종교라고 하여, 강제포교하여, 그렇게, 주권없이 한국에서, 유교에 도전하며 유교가 왜곡되고 있는것입니다. 유교 한문성명.본관 포기하기 전에는, 유교도임은 변치않습니다. 그러면서 항복한 불교 Monkey 일본이 강제로 포교한, 주권없는 강점기 잔재종교들을 같이 믿는, 특이한 현상이 발생하는것에 불과합니다.   하느님족(세계종교인 유교나 가톨릭)과, 창조신보다 높다는 부처 Monkey의 침팬지족은, 완전히 다릅니다. 성씨없는 천민 점쇠 부처 Monkey족의 괴수(히로히토,아키히토,나루히토)가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님보다 높아서, 자기와 다르다고 일제 강점기에 자기들이 강제로 포교한 기독교의 신부 억압하고, 목사 구타하던 불교 Monkey일본의 불법 강점기를 겪은 한국. 그리고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국중 하나인 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오도하던 일본원숭이. 점쇠천민 Monkey가 세운 마당쇠 불교 Monkey서울대와 각종 왜구 잔재학교들이 발호하고 있어서, 겉은 멀쩡한데, 속은 원숭이 생각으로 세뇌되어, 유교나 가톨릭을 파괴해야만 하는 일본 불교Monkey 침팬치족들의 파괴가 수시로 발생하는 나라 한국입니다.오죽하면 미국이 원자탄을 투하했을까요? 사람이 아닌 침팬치족의 자살특공대식 항거를 끝내기 위해 그런것으로 보여짐. 서유럽에는 그렇게 못할 미국.

[5]. 고대 한국은 고구려 태학의 경우에서 보듯이, 왕의 자제들을 태학에서 교육시키는 중국식 교육제도를 본따, 유교 교육기관에서 유교를 배운 귀족계층이, 문.무를 겸한 사례가 많습니다. 유교 공부를 하지 않은 순수 군인은 귀족가문이라기보다, 신분에 관계없이 군인이 되어, 우연히, 군권을 행사할수도 았었습니다만, 문관들의 견제때문에, 대부분, 문관 밑에서 살아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양은 제자백가가 경합하다가 유교가 세계종교, 서양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기독교)이 공존하다가, 로마가톨릭이 세계종교됨. 인도는 브라만에 항거해 일어난 부처의 불교가 주변국에 단순포교를 해, 한때 고대세계 세계종교였지만, 발원지 인도에서 천 몇백년동안 선발신앙인 브라만의 힌두교에 억눌려 탄압받으며 현재에 이름.
한국은 세계사의 정설로,한나라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국으로 수천년 이어진 나라임. 불교는 고구려 소수림왕때 외래종교 형태로 단순 포교되어, 줄곧 정규교육기관도 없이, 주변부 일부 신앙으로 이어지며 유교 밑에서 도교.불교가 혼합되어 이어짐. 단군신화는 고려 후기 중 일연이 국가에서 편찬한 정사인 삼국사기(유교사관)를 모방하여, 개인적으로 불교설화 형식으로 창작한 야사라는게 정설입니다.

유교,공자.은,주시대始原유교때 하느님.조상신숭배.세계사로보면 한나라때 공자님도제사,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성립,수천년전승.한국은殷후손 기자조선 기준왕의 서씨,한씨사용,三韓유교祭天의식. 국사에서 고려는 치국의道유교,수신의道불교.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고려 국자감은 고려말에 성균관이 되고, 조선 성균관, 해방후 성균관대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교와 달리, 도교의 노장사상은, 국교도 아니고, 세계종교도 아니었습니다. 고대 세계 3대 종교는 유교,기독교, 불교였고, 중세시대에 이슬람이 세계종교가 되었습니다. 불교는, 부처 Monkey가 창조신보다 높다하는, 침팬치과 종교인점이, 하느님을 숭배하는 유교,가톨릭과 다릅니다.알라신을 숭배하는 이슬람과도 다릅니다.
하느님의 종교인 수천년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의 정체성을 확실히하고, 하느님과 별개의 철학인 도교,불교를 이해하는것도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유교는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天生蒸民), 하느님이 선택하신 공자님의 天命.天德등과, 하늘에 죄지으면 빌곳이 없다는 공자님의 인의예지신, 공맹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삼강오륜과, 하느님(天).공자님을 숭배하는 모든 인간이 노력해야 합니다. 군자의 가르침을 따르고자 하는 후대의 유교도들(역사적으로 성인이나 군자는 공자님과 그 이전의 성인이신 요.순.우.탕, 문.무.주공정도로 한정하여왔습니다).! 유교는 동아시아 세계종교로 수천년동안 동아시아인들의 정신적 구심점이 되어온 세계종교입니다.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조선성명 복구령 전국민이 조선 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 의무등록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도. 학교교육도 한문,윤리등을 통해 유교교육이 주류. 세계사로는 한나라때 공자님을 추가로 제사하며 동아시아 세계종교로 성립. 한국사로는 유교의 始原유교의 제천의식인 삼한 단오절(수릿날).시월제, 부여 영고, 고구려 동맹, 예의 무천 교육. 조상제사의 고인돌. 유교 교육기관 교육으로 보면 고구려 태학.백제 오경박사, 신라 국학, 고려 국자감, 조선.대한제국 성균관의 유교 최고대학 교육. 은주시대 성립한 始原유교의 하느님,오제[上帝, 조상신계열로 승천, 하느님(天) 하위신으로 계절주관], 지신,산천신,부엌신등 숭배. 은나라 왕족후손인 기자의 한국 기자조선(고려,조선시대 인정, 일제강점기 영향탓 기자조선이 부정되나 한국사의 고조선중 正史영역 기자조선임)의 마지막왕인 기준왕(분명한 正史인물 위만에 멸망)은 중국 始原유교 특징인 한문성씨(서씨,한씨) 성립의 시조로 삼한(三韓)의 조상이 됨. 삼한은 始原유교 특징인 제천의식(단오절,상달제,시월제) 거행. 삼한의 마한유교는 백제영토로, 변한 유교는 가야로,  진한 유교는 신라로 이어짐. 한나라때 공자님의 유가사상이 국교로 채택되며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로 성립되고 공자님도 제사. 한사군의 낙랑은 부여.고구려(고주몽).백제(주몽임금 후손 온조왕, 백제는 마한영토의 始原유교도 승계)에 영향. 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현재는 5,000만이 유교성명 복구하여 문중별.가족별 조상제사 행하며, 설날.추석.대보름.한식.단오의 주요 명절과 중양절(국화철)을 가지고, 유교문화 24절기의 입춘, 소서.대서의 삼계탕.피서, 상강(단풍철), 입동.소설의 김장철, 동지의 팥죽등 세시풍속을 가짐.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대학인 성균관대임. 중국의 문화대혁명으로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에 있지만, 유교의 세계종교 자격이 있는 세계사를 반영해야 하기때문에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된 예수회(귀족출신 이나시오 사제가 설립한 예수회는 교황청의 실세로 세계적으로 교황윤허대학은 별로 없음)의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국사 성균관 자격가진 성균관대[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다음의 Royal대로 성균관대 출신인 필자(윤진한, 문필가.유학자.사상가)의 사상이며, 유교와 세계종교 가톨릭의 역사적 자격을 바탕으로 공존하고자 함. 세계사의 오랜전통의 대학들인 중국 태학(세계 최초의 대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됨), 그리고 서양 최초의 대학인 볼로냐.파리대학의 세계사 자격은 베이징대와 성균관대에 아주 중요함. 세계사의 중국 황하문명, 세계종교 유교, 세계 4대 발명품으로 교육되는 중국의 종이.화약.나침판,인쇄술도 중요함. 학교교육 전분야에 걸쳐 근대세계의 지배세력이던 서유럽 학자들의 이론으로 이루어진 학교교육(신학.법학.의학및 역사.철학과 고교때의 수학, 세계사, 사회문화, 국토지리.세계지리,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음악.미술등)은 유교경전이나 가톨릭 경전과 함께 세계인의 만국공통어임. 성균관대는 일본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을 받아들여 항복한 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법을 발효하여, 임시정부 요인들(고문:이승만.김구선생, 위원장:김창숙 선생)과 남북유림들이 모여 성균관에 대자를 더 붙여 성균관대를 설립(복구설립형식임)키로 결의하여, 성균관장이 성균관대신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등록하여 국사로 가르치는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대학자격으로 이어지고 있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우여곡절을 겪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성균관대가 승계하였다고 행정법상 추가로 법제화함.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 

[6]. 세계적인 가톨릭 예수회 산하의, 학구적인 서강대에 관심많은(거의 2人3脚의 공생관계로 인식해옴), 한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 출신입니다(성대 1983학번 윤 진한). 국가주권이나, 헌법,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로 대학을 판단하게 되면, 이런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이런 대학구조를 가져온 나라입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 宮(泮宮,學宮, 太學)의 별칭가진 성균관의 교육기능을 가진 성균관대임.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양반 성대 다음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이 뒤로 서울대를 극복하지 못해온 전국 각지역 대학들. 해방당시 미군정부터, 상위법은 승전국 국가원수들이 모여 발표한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이 국제법으로 상위법 역할을 하고, 미군정령은 하위법이라, 상위법 우선의 원칙으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조선.대한제국에는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으로 성균관 하나밖에 없던 나라였음.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하느님, 神明, 조상신 숭배하며, 삼강오륜을 가지고 수천년 이어온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한 나라의 최고대학이나, 국교(종교)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필자는 유교가 국교였던,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대학 국사 성균관자격으로, 해방후,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로 복구된, 성균관대 출신입니다(1983학번. 윤 진한).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한국에 무종교인은 없습니다...5,000만 모두가 유교국 조선의 한문성명.본관 가지고, 유교교육 받고, 설날,추석.대보름,한식,단오 및 각종 명절, 24절기,문중제사.가족제사! @대학이나 국가종교(국교)는 국가주권과 연계되어 위상이 결정되는 측면이 강합니다. 성균관처럼 아무리 좋았어도, 불법으로 나라를 빼앗기면, 그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세계사의 오랜 전통을 가진 대학들의 경우, 그 부모나라(독일,이탈리아) 출신의 이민자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승전국 미국같은 경우라면, 오랜 역사를 가진, 서유럽의 대학들(이탈리아 볼로냐, 독일 하이델베르크대)에 관대한 처분을 하여, 세계사의 전통 대학들의 기득권을 손상하지 않고, 대중언론등을 통하여서만, 승전국 미국 최고대학 Harvard의 위상을 높이는데, 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계사에서는 세계 최초의 대학인 중국 한나라 태학(이후,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중국은 2차대전 승전국이 됨), 서유럽 최초의 대학인 볼로냐, 프랑스 파리대학을 지속적으로 가르쳐오고 있습니다. 승전국인 영국의 옥스포드는 승전국 프랑스 파리대를 모델로하여, 설립된 후발대학입니다. 그런데, 수천년 야만족 출신의 일본은, 막부시대에 불교국가가 되어, 불법강점기에,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교육기능을, 전문학교로 격하시키고, 이마저도 폐지하였습니다. 단지, 제사만 지내는 기관으로, 전통 성균관의 기능을 축소시켜버린것입니다. 그래서, 미군정당시, 공자묘 경학원을 성균관으로 개칭하는 법률을 발효하여, 대학기능은 성균관대로, 제사는 성균관으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것입니다.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교과서자격 안변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세계사 한나라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 자격은 변하지 않아왔음.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성균관대.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는 성균관대. Royal대임.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헌법,국제법, 학교교육 교과서의 교육내용은 가장 표준적이며, 가장 보편적인 학술근거입니다. 국사(성균관, 해방후 성균관대로 정통승계), 세계사(한나라 태학, 위 태학, 그 이후 나라들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교황성하의 신성성 지속,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볼로냐,파리대학등의 전통과 자격을 반영하여, 주권과 대학학벌을 수호하고자 합니다. 대중언론.사설 입시지를 통하여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에, 주권.자격.학벌없이 대항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및 그 추종세력들의 도전을 막기 위함입니다.

@참고자료입니다. 미국이나 영국은 독일과 밀접한 나라인 측면도 많으므로, 이런 내용을 소홀히 하면 않됩니다.

@2020,6,22, 중앙일보 봉화식 기자 보도기사를 간추려봅니다.

USA 인구 분포. 인종별로 독일계가 1위.트럼프 전 대통령도 독일계. 2차대전 연합군 총 사령관 아이젠하워도 독일계(나중에 대통령).

** 2018년 기준 3억 2천만 미국인구중 이민자 조상의 출신자 국가순위

1위:독일계 14.7%(4,700만) , 2위:흑인 13%(4,160만) , 3위: 멕시코 11%(3,520만) , 4위: 아일랜드 10.6%(3,390만)

5위:앵글로 색슨 7.8%(2,490만) , 6위:혼혈:7.2%(2,300만) , 7위:이탈리아 5.5%(1,760만) , 8위: 프랑스 3.3%(1,056만) ,

9위: 폴란드 3.0%(960만) , 10위:스코틀랜드 1.7%(544만)...15위:중국 1.2%(385만). 한국은 0.5%(160만)

@현재 영국 왕가는 독일 하노버 왕가에서 비롯된 윈저왕조입니다.

1701년의 왕위계승법에 의하여 앤 여왕이 죽은 뒤, 독일의 하노버가(家)에서 영입한 조지 1세에서 시작된다. 동왕(同王)과 조지 2세는 독일 출생으로, 영국의 정치에는 관심이 적어 의회정치 및 책임내각제의 발달을 촉진하였다...제1차 세계대전으로 독일이 적국이 됨에 따라 조지 5세 시대인 1917년 윈저왕조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출처:하노버왕가[House of Hanover]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 첨부자료.
1.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다른 종교도 그렇지만 유교는 교과서를 통해 학술적으로 파악하는게 옳음.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세계종교 유교는 세계사로 학술적 접근을 해야 적절합니다. 중국 한(漢)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서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 
*한국은 수천년 하느님, 유교, 공자나라.불교Monkey일본 항복후,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성명 유교 한문성명.본관 의무등록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일제강점기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유교를 인정않았음.하느님에 대드는 불교 일본 성씨없는 점쇠賤民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고 예수보다 높다고 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의 신부억압과, 목사 고문.구타.     https://blog.naver.com/macmaca/222092679769      2,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 宮(泮宮,學宮, 太學)의 별칭가진 성균관의 교육기능을 가진 성균관대임.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양반 성대 다음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이 뒤로 서울대를 극복하지 못해온 전국 각지역 대학들. 해방당시 미군정부터, 상위법은 승전국 국가원수들이 모여 발표한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이 국제법으로 상위법 역할을 하고, 미군정령은 하위법이라, 상위법 우선의 원칙으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조선.대한제국에는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으로 성균관 하나밖에 없던 나라였음.

https://blog.naver.com/macmaca/22342409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