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굿바잉2024.05.31
조회297
답답하고 오디다가 써야하나...괜히 썼다가...이상한사람이 되는건 아닐까...많이 고민고민도 하고 그냥..답답하고 그래서 씁니다..제가 마지막준비하려고 도망치듯이 밖에서 생활하면서 간간히 지내고있는데마지막준비라고 하면 뭐 다아시려나...속을 터놓을 친구도 하나도 없고 ... 속을 털어놓고 하고싶은 가족들도 나를 외면하고어렸을때부터 소심하고 학폭도 당하고 왕따도 당하고 뭐 그렇게 잘난것도 없고인생고달프게 살다가 가려니깐 억울하기도하고... 근데 지금당장상황에서 뭐 그리해도 사는것도보단 나을것같고 그냥 어디속편히 할곳도 사람도 없어서 그냥 끄적이다 갑니다힘들게 사는것보단 나을것같고 누가 이거보려나 싶기도하고 그냥 여기서도 관심못받을거고어디에 쓸곳없어서 그냥 끄적이고 갑니다누가 나를 찾아주지도않을것이고 관심주지도 않으니깐요마지막이글이 그냥 어짜피 소리소문없이 지나갈꺼니깐요그러려니 합니다

댓글 2

김광식오래 전

세상에는 여러 부류에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중에 당연히 글을 쓰신 분도 한명이시구요. 하지만 그 위기를 어떻게 이기는냐는 분명 본인 몫입니다. 남탓은 하지 마시고 다시금 스스로를 돌아 보시고 일어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이말 기억 하시고 다시금 우뚝 일어서셨으면 합니다. 세상은 나쁜 사람들도 많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답니다. 화이팅 하시고 많은 생각 하지 마시고 순간 순간 즐기세요

ㅇㅇ오래 전

잘난것 하나 없는 저두 잘 잘고 있습니다...하루 하루가 지옥 갇아도 나에게만 지옥이지 길가에 피는 꽃은 바람에 흐드러 지듯 피어 나더군요..당신에 비관적인 삶이 힘드시겠지만 지금도 더 힘드신분들은 길가 피어난 들꽃과 갇이 모진 풍파를 이겨네면 언젠가는 꼭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어떻게든요....희망을 버리지 마세요....아프지 마세요..조금 늣게 걸어도 걸어가면 됩니다. 의지하실대가 없으시면 잠시 불교나 교회 성당에서 본인속 마음을 이야기 히셔도 좋타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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