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50대신데 요새 이것저것 깜빡 많이 하시고 간장을 된장이라 하신다던가, 편백회관을 편육회관이라 부르시고 이러신다 ..... 병원 가 봐야 하는 거야? 워낙 스트레스 받으면 몸으로 잘 나타나시는 븐이라 몇 년 되긴 했어 2
다들 부모님이 이정도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