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면을 먹고 국믈이 남았는데 아까워서 찬밥말고 한번끓여준후 식힌다음 오늘아침 도시락으로 챙겨옴. 양이 부족할거같아서 밥반공기 추가하고 토핑으로 김치. 고추.오뎅 얹어졌음. 음..식어버렷지만 배고픈것보단 낳은 식량.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됨. 쌀이 없어서 풀뜯어 죽쒀먹는 이디오피아 기아에 허덕이는 소말리아 사람들보면 감사해야됨. 이제 점심도 먹었으니 한숨자야겠다.58
맛있는 점심 한끼.
어제 라면을 먹고 국믈이 남았는데 아까워서
찬밥말고 한번끓여준후 식힌다음
오늘아침 도시락으로 챙겨옴.
양이 부족할거같아서 밥반공기 추가하고
토핑으로 김치. 고추.오뎅 얹어졌음.
음..식어버렷지만 배고픈것보단 낳은 식량.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됨.
쌀이 없어서 풀뜯어 죽쒀먹는 이디오피아
기아에 허덕이는 소말리아 사람들보면
감사해야됨.
이제 점심도 먹었으니 한숨자야겠다.